2010년 11월 30일 이야기

  • 졸리고 차막히고 지각하고 내가 등교를 하는건지 출근을 하는건지 이건 뭐.. 아 그냥 울고싶을 뿐이고.(토할 기분도 안들어) 2010-11-30 09:19:58
  • 이에 대해 KT는 “아이패드는 이제 막 출시된 제품이기 때문에 결제를 위한 준비가 완료되지 않았다” 이런식으로 헛소리해도 KT같은 대기업에서 일하는게 가능하다면 제대로 정신 박힌 사람들은 때돈을 벌었어야 하는거 아닌가? 대기업이지만 연봉은 박봉이라던지 그런건가?(아잉패드 나온지 1년.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인터넷 결제 안된건 살짝 오바해서 1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구만, 이제 막? 이제 막? 이제 막??????) 2010-11-30 10:24:23
  • 일 년이란 시간은 고작 52주 남짓이고 이것은 일주일이 한 해에 2%나 차지한다는 것을 뜻한다.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인사하면서 밥 몇 번 먹고 나면 이미 2%가 지나있다는 뜻이고 그런 순간들이 몇 번 반복되면 2%는 순식간에 100%가 된다는 것을 뜻한다.(오늘부터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2%로 계산해서 세어보자. 도둑맞은 기분이 들것이다.) 2010-11-30 12:21:42
  • 올 크리스마스엔 이걸 좀 주지 않으련 산타야? 겁네 갖고싶구나.(Epiphany Allen Woody Rumblekat me2photo) 2010-11-30 18:54:30

    me2photo

  • 레알이냐 바르샤냐 그것이 문제로다. ㅋㅋㅋㅋ(아 놔 누굴 응원해야하나. 근데 초반 5분만 봐도 너무 재밌다.) 2010-11-30 21:59:5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1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