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5일 이야기

  • 니가 내게 싸줬던 케익 한 조각말야. 냉동실에 한참 놓여있었어. 그걸 지금 꺼내서 한 입 먹었어. 조금전에 우린 홍차 한잔과 함께.(고마워. 큰 위로였어.) 2010-11-25 21:43:33
  •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 “넌 연애결혼은 절대 시키면 안된다고 얘기 다 됐어”(아니, 그 보다도 우선 연애를 하기나 해봐야지 말입니다. ㅋㅋㅋㅋㅋ) 2010-11-25 22:37:3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1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