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19일 이야기

  • 프로그램을 짤때 나의 습관은 한 스텝 한 스텝을 꼭 함수로 묶는 버릇이다. 멍청해서 여러 과정을 섞어서 생각하는것 자체가 나에겐 무리인것 같다. 결과적으론 메인 프로그램에선 함수만 주욱 늘어놓는 결과를 가져온다.(게다가 작동을 안하지. 픕.) 2010-11-18 14:25:10
  • 정신이 멍해지면서 노트패드를 한참 봐도 “이거 어쩌지?” 하는 생각밖에 안 든다면 그때가 바로 밥을 먹어야 할 때.(생각해보니 오늘 공복이에요.) 2010-11-18 16:49:21
  • 윤형사 또 울어.. 울지마 ;ㅁ;(이나영이 우는건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데.. me2tv 도망자 Plan.B) 2010-11-18 23:50:14
  • 슬퍼서 울고 행복해서 울고 맨날 울기만해
    윤형사 또 울어.. 울지마 ;ㅁ; by 레몬가게 에 남긴 글(나도 울고 ;ㅁ;) 2010-11-19 00:17:2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1월 18일에서 2010년 11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