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도 마시지 마! 내가 속상해서 증말..(인마 단추 터진다.) 2010-11-12 16:19:56
  • “어머니, 고마워요.”라는 말을 하면서 뭔가 어색하다 했더니 어머니께서 “고마운게 아니라 감사합니다 해야지.”라신다. 아마도 존댓말에 대한 지적이셨겠지. 감사한게 고마운것의 존대어는 아닌데 확실히 존대의 느낌은 있다. 한자어라 그런가?(“어머니, 고맙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2010-11-12 23:55:02
  • 응, 맞아. 나 지금 청춘불패 결방소식에 화가 좀 났어. 원랜 그거 틀어놓고 숙제하고 자려는게 오늘밤 계획이었거든.(숙제 하지 말까? ㅇ<-<) 2010-11-13 00:07:4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1월 12일에서 2010년 11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