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마… 나 지금 춥고 배고파서 잠 못 들고 뒹굴다가 결국 일어나 앉은 거야?(할. 완전 불쌍해.) 2010-11-11 05:48:12
  • 가지고있는 옷이 워낙 몇개 안돼서 마네킹 벗겨가도 될것같은 기분이야.(목덜미 성한 남방이 하나 없네 me2mobile) 2010-11-11 13:42:43
  • 아~이고 삭신이야~(쑤신다 쑤셔) 2010-11-12 00:54:2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1월 11일에서 2010년 11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