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근했더니 이미 4시… 오늘은 몸이 움직여지질 않으네.. 이런.(주차 자리도 없고..) 2010-10-07 16:24:21
  • 하나 챙기면 하나 빼먹는 이 버릇 언제 고쳐질까? 혹시 인류의 풀지못할 숙제인건가?(아놔.. ㅋㅋㅋ 티푸드 챙겨오고 차 마실 컵을 안가져왔어. ㅋㅋㅋㅋㅋ) 2010-10-07 18:10:28
  • 앞에 잠깐 나가서 일회용 컵이라도 사오고 싶은데 처음보는 애가 우리방에 와서 공부를 하고 있다. 보아하니 교수님 수업 듣는애 같은데 왜 저기서 버티고 앉아있는거야. 니네 조교 집에 갔잖아 방금!!(나가라 그럴수도 없고 이거 참.. 차 마시고 싶다!!!! 흐엉엉엉) 2010-10-07 18:51:33
  • 아아.. 백만 전산인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이거 맞게 UML화 한건지 좀 봐주세요. ;ㅁ; 다 해놓고도 이게 맞는지 어쩐지를 몰라서 애가 탑니다.(쫌 도와~주세요. 그냥 틀린부분 이야기만 댓글로 해주셔도 됩니다. ;ㅁ;) 2010-10-08 03:12:5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0월 7일에서 2010년 10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