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29일 이야기

  • 역시 뮤직비디오를 통해 완성되는구나. 사실상 음원은 뮤비던 무대던 비디오를 위해 존재하는 듯. 그래도 너무 예쁘니까.. ㅋㅋ 쵝오.(아 간만에 쌍큼하다.) 2010-10-28 10:46:01
  • 가끔은 한껏 타이핑을 하고싶은 날이 있다. 무작정 손가락을 놀려서 잔뜩 써내는거지. 와다다 와다다다다. 그나저나 전설급 키감이라던 tactile pro 3는 키감은 정말 쫀득하지 좋은데 소리가 영..(스프링 튕기는 소리가 하이톤으로 울리는 데다가 가벼운 소리가 너무 크게난다. 그리고 스페이스 소리가 다른 키 소리랑 너무 달라서 좀 이질감이 느껴질정도. 하지만 키감만은 명불허전이구나.) 2010-10-28 20:08:14
  • 역시 말러는 백날 들어도 몰러(들을때마다 이 뭥미. ㅋㅋㅋㅋ) 2010-10-29 00:36:46
  • 밤 12시 41분. 느닷없이 위타드 애플크럼블이 생각이 나버렸다. 마시고 싶어. 마시고 싶어. 그 향을 오랫만에 마시고 싶어!!!!!!!(이게 다 아이스티님 때문인듯.) 2010-10-29 00:45:04
  • 글을 쓰고나면 가끔 누구에게 피드백을 받아야하나 고민스러울때가 있다. 예전에 써둔글을 퇴고하고 나서는 더더욱 그렇다.(그러니까 그냥 퍼블리쉬?) 2010-10-29 00:48:31
  • 예로부터 지필묵이 좋아야 한다고 했다. 요즘으로 말하자면 종이는 워드프로세서라 하겠고 붓은 키보드, 먹은 서체가 아닐까 싶다. 별로 신경쓰는 사람이 없는 세가지이지만 사실상 컴퓨터에서 돈들여서라도 좋은것을 들여놔야하는 품목들이라 생각한다.(키보드는 있긔 me2mobile) 2010-10-29 01:31:2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0월 28일에서 2010년 10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