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11계명, 들키지 말지어다. 한없이 미련한것이 인생들이지만 대책없이 미련하기만 한것도 죄다. 2010-10-26 09:05:24
  • 분명 여자사람이었던것 같은데 발가락양말에 스포츠샌달을 신었어. 패션따위 안중에도 없는 나이지만 적잖이 충격.(커피 사가지고 나오는 길이었는데 마시기도 전에 정신이 번쩍 드네) 2010-10-26 10:18:40
  • 수업은 아직 40분 넘게 남았고 굣수님은 가열차게 진도를 달리실듯 한데 나의 집중력은 이미 바닥을 쳤다.(아 몰라. 다 싫다.) 2010-10-26 10:44:30
  • 요즘은 프.사.에 실제 사진 공개하는게 유행인것 같길래..(나름 트렌디한척) 2010-10-26 11:13:47
  • 키보드가 인식이 안돼서 껐다 켰다만 계속 반복. 아무래도 PS2/USB 아답터 문제 같은데 승질나서 못해먹겠다.(프로그래밍 숙제해야하는데.. 자꾸 이러면 USB 키보드를 오더해주겠다. me2mobile me2photo) 2010-10-26 12:36:33

    me2photo

  • 그래. 키보드도 결국은 소모품이다. 난 타이핑을 미친듯이 많이 하잖아.(집에 있는 피씨용 키보드도 맛이 좀 간것 같고.. 오래오래 사용하지 뭐.. 안절부절) 2010-10-26 13:31:2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0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