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20일 이야기

  • 마음이 한없이 무거운 날이.. 나라고 왜 없겠나. 2010-10-20 10:34:37
  • 맙소사. 맥북에 터치스크린 넣지마. 산지 얼마나 됐다고 똥컴을 만드냐아아아아아(스크린샷보고 패닉 다행히 아닌가부다. me2photo) 2010-10-20 14:04:21

    me2photo

  • 어제 미투가 닫혀있는 사이에 보낸 메일 포스팅이 실패했나보네. 어제 아는 동생에게, “윈도우는 부끄러운게 아니야. 다만 불편할 뿐이지.” 말해놓고 보통 이 말이 쓰이는 용도를 떠올리며 웃었는데.. 2010-10-20 14:12:53
  • $999에 11인치 사이즈. 앞으로 랩탑 추천은 무조건 맥북에어 11인치.(헐. 이제 아이패드 누가 사나요?) 2010-10-20 14:31:23
  • 솔직히 애플이벤트를 지켜보는 이유는 딱 두가지다. 1. 내컴이 구형이 됐나 보려고. 2. 내컴이 구형이라서.(산게 아까워질까봐. 혹은 아깝지 않은게 나왔나 보려고.) 2010-10-20 14:49:52
  • 앞트임한 눈 보고있으면 징그러워.. 써클랜즈는 어지러워서 멀미나고..(보기에 그렇다는 나의 생리적 반응. 자체에 대해서는 아무런 나쁜감정 없다.) 2010-10-20 18:49:2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0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