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2일 이야기

  • 비가 잔뜩와서 그러나 허리가 쑤신다.(뻐근한데? 왜 이러지?) 2010-10-01 11:18:03
  • 정말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사람들. 니 이름이 선웅이면 미국와서도 계속 선웅일것 같으냐. 질린다 진짜.(그런식으로 한 사람의 인생을 부정하기 시작하면 피해갈 사람이 누가 있을까.그러는 본인들도 자유롭진 못할텐데…) 2010-10-01 14:37:38
  • 아놔 Things에 올린 티켓 하나가 노트가 날아가 버렸네. 내용은 거기 다 써있는데 이런 된장.(아놔.) 2010-10-01 16:10:39
  • 환장 허겄네. ㅋㅋㅋ 그 많은 우여곡절 끝에 한달만에 겨우 클래스엘 왔는데 이건 클래스가 아니라 난장판이잖아.(마음같아선 정말 그냥 드랍해버리고 싶다.) 2010-10-02 09:28:04
  • 이놈이고 저놈이고 집에가서 잠이나 자고 싶다. 아우 허리아퍼..(이게 뭐야…) 2010-10-02 09:53:18
  • 지난주 1박2일 재밌네.. 그렇게 자주 들어갔으면서도 저기가 광장시장인지 몰랐어. ㅋㅋㅋ 그리고 백사실계곡이 부암동 얘기하는거였어? ㅋㅋㅋ 부암동에 계곡 있는줄 몰랐네;; 근데 저런거 동대문쪽가도 있고 그런데;; 2010-10-02 20:36:43
  • 아.. 가회동이 북촌이야? ㅋㅋㅋㅋ 멋모르고 맨날 지나다니면서 이쁘다 이쁘다 그랬네? ㅋㅋ 2010-10-02 20:56:3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0월 1일에서 2010년 10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