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8일 이야기

  • 내가 기저귀차고 옹알이를 하던 그 시절에도 말도 안되게 예쁜 누나가 완전 죽이는 노래를 만들고 부르고 그랬더랜다. 장덕. 너무 빼어나서 마음이 다 아프다. 어디선가 은하수를 타고 무지개를 건너고 있을것만 같아.. 2010-10-18 14:20:14
  • 아 미치겠네 왜 60장중에 34장만 딱 없어진거냐. 온집안을 다 뒤져서라도 찾고 말겠어.(오늘 업무 마비다. 망했네.) 2010-10-18 16:54:47
  • 사라진 씨디 한장에 하루를 날려버린 나. 난 어떻게 된 놈이냐고. 난감하네.(미칠것같아) 2010-10-18 20:31:4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0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