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 11시 11분. 뜬금없이 삼겹살이 격하게 먹고싶다. 울고싶다, 진짜로.. 2010-10-14 23:12:1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0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