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개가 막 번쩍거려.. 아 이런..(찬바람은 안들어오고..) 2010-10-11 20:18:04
  • 폭우가 지나가고.. 괜스리 ‘미스티’가 듣고 싶어졌어.(룩엣미~ 암에스 헬리스 에서 키튼~ 아. 내가 고양이스럽진 않구나.. 깜빡했네.) 2010-10-11 20:56:39
  • 마음보다 빛나는 선물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그래 맞는 말이다.) 2010-10-11 22:00:4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0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