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같은 구석이 있나? 나한테?(어디가?) 2010-10-10 23:34:43
  • 어제 몇년만에 옛날 친구의 홈피를 방문했는데, 그런 느낌이 들었어. 서로가 큰 강을 사이에 하나 두고 있는 그런 느낌 말이야. 왜 그런거 있잖아. 몇 페이지를 넘겨도 내가 댓글을 달만한 게시물은 아무것도 없는 그런거 말야..(우린 이미 너무 멀어져서 강 하구로 갈 수록 더욱 멀어질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었어. 이젠 그 시절의 친구들에게로 돌아가진 못할것 같아.) 2010-10-11 01:03:0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0월 10일에서 2010년 10월 1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