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8일 이야기

  • 쓸데없이 입만 비싸져서 이젠 세작을 마셔도 그냥 그래.(아무래도 히말라야 가서 살아야 하려나봐.) 2010-01-27 12:21:39
  • 아… 아이패드 실망이야. ;ㅅ; 그 사이즈에 랩탑의 기능을 모두 가져줘야 진정한 넷북 대체품이라구요. 이 할아버지야!(그러니까 10인치 랩탑 빨리 다시 만들어줘요. ;ㅁ;) 2010-01-27 14:06:36
  • 아 ㅋㅋㅋㅋ 아이웤이 돌아가. 이제야 좀 말이 되는구만. ㅋㅋㅋㅋ(급빵끗) 2010-01-27 14:09:17
  • 저 아름다운 아이웤을 각각 10불만 달라고? 30불이면 싹 다 산다고? 아… 할렐루야.(좝스형은 역시 대인배. ㄲㄲㄲ) 2010-01-27 14:16:48
  • 근데 아이폰이 있는 상황에서 아무리 착한 가격이라곤 해도 550불을 주고 저 판때기를 사다가 어디다 써야할지도 좀 막막한게 사실이다. 와이파이만 쓰기엔 그럼 그냥 랩탑쓰지 왜 저걸써 싶기도 하고. 좀 많이 어정쩡하긴 하네.(잡스형 저건 어떻게 쓰는거임? ‘ㅅ’) 2010-01-27 14:41:17
  • 진심으로 저 하드웨어에 일반 맥 OS X 가 깔려있었더라면 기변 생각 해봤을텐데…(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노트북의 사이즈이긴 하다.) 2010-01-27 15:16:31
  • 사과닷컴에 가서 다시 봐도 솔직히 이번 아이패드는 좀 짜치고 그냥 여름에 새로 나올법한 새 아이폰이나 기다려볼 생각임. 꺄륵.(아이폰이랑 아이패드 둘다 들고 다니면 이상할것 같아. ㅋㅋㅋ) 2010-01-27 15:38:59
  • 매일보다 시피 했던 매일성경을 수진누나가 만들고 있었다니. 우왕ㅋ굳ㅋ 너무너무 반가운 소식어었다.(아이팥용 매일성경 어플을 만들고 싶다고 그랬더니 제발 좀 만들어 달라신다. 그래요 누나. 지금부터 공부하면 5년안엔 만들겠….(응?)) 2010-01-28 13:06:28
  • 매일성경 이야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요즘은 다른 훈련 프로그램 때문에 매일성경은 잘 펴지도 못한다. 워낙 시간이 없는것도 다른 이유이고… 그젠가 부터 아침마다 아버지께서 전화하셔서 본문을 읽고 기도를 해주신다. 밥이 아닌 죽을 먹는 느낌이다.(허긴 며칠째 극심한 스트레스와 감기와 피로로 연명하기가 힘든 상황이긴 하다. 죽먹고 푹 쉬어야 할때인데…) 2010-01-28 13:38:1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월 27일에서 2010년 1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