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5일 이야기

  • 섭씨 10도를 넘는 기온에 비는 쉼없이 내리고. 뭐야. 이른 봄비인가?(me2mobile) 2010-01-25 13:53:45
  • 그러고 보면 전공과 특기와 취미들이 아주 다르게 산으로 간다. 뭐 조금이라도 일치해주는게 있으면 편할텐데… 이러니 항상 벌여놓는 일이 완전 중구난방이지.(나는 누규인가. ㅋㅋㅋ me2mobile) 2010-01-25 14:16:28
  • 분위기있게 난로앞에 앉았더니 더워!!! ‘ㅇ’(간만에 파네라질. me2mobile me2photo) 2010-01-25 16:48:09

    me2photo

  • 내일이면 바운스나서 벌금물지도 모르지만 굳이 파네라에 와서 죽치고 앉은 이유는 1. 집에 가기 싫어서. 2. 배고파서 집까지 못가겠어서. 3. 집에가면 멍때리고 시간 버릴것 같아서. 4. 그러니까 결론은 집에 가기 싫어서. ㅋㅋㅋ(me2mobile) 2010-01-25 16:50:40
  • 공무도하를 세 페이지 읽고 덮었다. 아. 박진감있는 문장은 이렇게 쓰는거구나. 배움의 기쁨보단 자괴감이 크다. 빵이나 처묵쟈.(쳐묵쳐묵. 우걱우걱. me2mobile) 2010-01-25 16:59:41
  • 완소 어플 Things에 따르면 오늘 해야 할 일이 논문리딩, 이번학기 스케쥴 업데이트, 미투와 페이스북에 대한 짧은글 쓰기, 텍스트큐브 1.8 대응 스킨분석, 키워드로그 작성과 테스트, 인디자인 강의, 프로젝트 원고 수정. 등이 있다고 합니다.(뭐야. 오늘이 6시간도 안남았는데. ㅎㄷㄷ) 2010-01-25 18:10:57
  • 커피 세잔을 다 못마시고 파네라를 떠나려는 이유는 1. 예상외로 책 읽기가 싫어서. 2.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3. 의외로 인터넷이 잘 안터져서. 4. 오늘 할일의 대부분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일이라서. 5. 진짜 집에 있는 화장실에 가야할 것 같아서. 입니다.(아놔. ㅋㅋㅋ 오늘 왜 이래.) 2010-01-25 18:14:24
  • 수능을 아무리 잘봐도 내신이 안좋으면 말짱 꽝이라고? 헛소리(라고 적고 ㄱ소리 라고 읽는다.) 하시네 아주 그냥. 내신 3년 말아먹어도 수능 대박치면 인생역전 로또야 이 사람아. 뭘 알고 말씀을 하셔야지.(만고 진리다. 입시시험이란거 자체를 없애지 않는한 내신은 어디까지나 옵션이지.) 2010-01-25 23:16:5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