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4일 이야기

  • 대나무 때문이었을까? 보는 내내 ‘봄날은 간다’가 자꾸만 오버랩 되었던 영화. 그냥 감독의 스타일 때문이었을지도… 아무튼, 이런 류의 서사가 내 스타일이기도 하다.(me2movie 호우시절) 2010-01-14 14:44:24
    호우시절
    호우시절
  • 기다리는 소식은 오지도 않고 쓸데없이 스팸트위터들이 팔로잉 했다는 메일만 자꾸 온다.(아놔….) 2010-01-14 18:37:33
  • 메인메뉴 고르는것보다 딸려오는 사이드 고르기가 훨씬더 힘들어.(왜지? me2mobile) 2010-01-14 19:36:1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