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사무실 내근이라 그래서 아침부터 맥북 어뎁터 찾느라고 난리 부르스를 쳤는데 이거 뭐 식전 댓바람부터 배당을 보내시네. 아놔.(배달가는 잠바도 아니구만. me2mobile) 2010-01-12 09:55:55
  • 배달 왔더니 가게문은 닫혔을 뿐이고. 차안에서 기다리는 난 슬슬 아랫배도 꿈틀거리기 시작할 뿐이고.(싸우쟈! me2mobile) 2010-01-12 09:57:25
  • 퍼블리셔 to the 일러 to the 인디자인 쿵짝쿵짝을 약 10분간 하던 나는 결국 다시 창고로 소환되었다.(나는 도대체 장르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봐야지. me2mobile) 2010-01-12 13:19:44
  • 창고. 택배배달. 공대생. 사진. 카달로그 디자인. 펜잡이. 웹디자인. 베이시스트. 싱어.(최근 두달간 나에게 걸려있는 타이틀들. 장르가 뭐냐 난. 카오스. me2mobile) 2010-01-12 15:05:22
  • 요즘 읽고 쓰는데 좀 소홀해진 경향이 있어. 할당제를 해서라도 좀 규칙적으로 해야겠다. Things에 그때 그때 떠오르는 topic을 적어둬야 겠다.(me2mobile) 2010-01-12 15:35:4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1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