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09

2009년 11월 30일 이야기

2009년 11월 30일 이야기

미칠듯이 이쁜 코치 옆가방이 100불!!! 주여. 시험에 들게 마옵시고. 시험에 들게 마옵시고. 시험에 들게 마옵시고!!!!!!!!(;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me2mobile) [ 2009-11-29 16:36:22 ] 요즘의 나는 왠지 로맨스를 거세당한 사람같아. 마치 저 빈방처럼.(me2mobile me2photo)...

2009년 11월 28일 이야기

2009년 11월 28일 이야기

명쉐프 내 스타일임. 앙칼진 녀자. ㅋㅋㅋㅋㅋ(눈알에 급 하트. 크크큭) [ 2009-11-28 16:47:25 ] better than McDonald라니. 야이놈아. 지금 그걸 비교라고 하는거냐.(헐…) [ 2009-11-28 16:57:01 ]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1월...

2009년 11월 26일 이야기

2009년 11월 26일 이야기

아… 윈도우에서 숙제 못하겠어. 화면 너무 구려. 작업능률을 0로 만드는 윈도그 화면.(후…) [ 2009-11-26 21:45:20 ]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1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11월 25일 이야기

2009년 11월 25일 이야기

사람이 살았으면 꼼짝꼼짝이라도 움직여야지 뭐 죽어버렸으면 몰라. 꼼짝꼼짝이라도 움직이 삐야지.(ㅇㅇ 그렇지. 그럼 그럼.) [ 2009-11-25 18:20:13 ] 미투우리말시험에서 60점을 맞아 상위 21%에 들었습니다.(미투우리말시험) [ 2009-11-25 19:11:56 ] 호오… 에디토리얼 디자인의...

2009년 11월 25일 이야기

2009년 11월 25일 이야기

배달이 마침 한국식당 바로 옆이었던 관계로 아침부터 순대국 한 그릇 뚝딱 잡숫고 시작.(아. 힘난다. me2mobile) [ 2009-11-24 10:52:58 ] 졸리다 [ 2009-11-25 00:43:46 ]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1월 24일에서...

2009년 11월 24일 이야기

2009년 11월 24일 이야기

한국에 빨리 아이폰이 도착했으면 좋겠네. 미국 아이폰과 문자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같은 아이폰으로 밖에 한글 문자가 전송 안되는 미국.) [ 2009-11-23 08:16:13 ] 선형수학은 전혀 모르지만 PCA를 써서 논문연구를 하고 있음.(뭐...

2009년 11월 22일 이야기

2009년 11월 22일 이야기

슬슬 한줄이 아닌 구체적인 내 이야기를 할 때가 돌아오는것 같다.(남을 비판하는 글을 되도록 안하려고 하고나니 가장 먼저 입을 열게 되는것은 나에 대한 이야기네.) [ 2009-11-22 19:55:37 ] 꺅. 덤순이 유이...

2009년 11월 22일 이야기

2009년 11월 22일 이야기

우와 정준하 미쳤네. 욕먹은지 일년쯤 됐나? 아니… 중딩도 저렇게 개념없이 굴진 않는데… 선생님께 반말에 무례함에… 미치지 않고서야…(오.마이.갓.) [ 2009-11-22 01:02:45 ]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1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11월 19일 이야기

2009년 11월 19일 이야기

일한만큼 벌지 못하는 사회도 슬픈거지만 돈받은 사람들이 일을 제대로 안하는 사회도 참 슬픈것 같다. 허긴, 자기가 한 일은 언제나 많게 느껴지는것도 사람 본성인것 같다. [ 2009-11-19 08:23:07 ] 저녁을 먹었는데...

2009년 11월 18일 이야기

2009년 11월 18일 이야기

그리고 아무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 않았다. C++ 아시는분 저 좀 도와주세요. 엉엉엉 ;ㅁ;ㅁ;ㅁ;ㅁ; by 레몬가게 에 남긴 글(버림받은 레몬가게) [ 2009-11-18 02:53:39 ] 아악 최다니엘 우리 세경이 흔들지마아아아아아아아아앜!!!!!!(오 마이. 미소천사...

2009년 11월 18일 이야기

2009년 11월 18일 이야기

과제, 논문준비로 인해 일거리가 산더미라 출근도 하지 못했다. 아. 인제 뭐 먹고 사나.(일주일에 2,3일 일하는데 하루 쉬었으니…) [ 2009-11-17 08:27:09 ] 한국에서 오는 전화는 삼촌사마가 1등.(생일님 축하해연.) [ 2009-11-17 09:41:00...

2009년 11월 15일 이야기

2009년 11월 15일 이야기

사인이 안맞아서 오늘 입례송을 단체로 다 틀려버렸다. 힝… 속상해.(me2mobile) [ 2009-11-15 14:03:25 ] 어쩜 이리도 황무지 같을까.(그럼에도 감사 감사. me2mobile) [ 2009-11-15 17:17:39 ]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1월 15일의...

2009년 11월 14일 이야기

2009년 11월 14일 이야기

나도 그런 당신이 우습게 보여요.(겸손해지자. 겸손겸손.) [ 2009-11-14 23:42:47 ]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1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11월 13일 이야기

2009년 11월 13일 이야기

지금은 또 피드버너가 멀쩡히 돌아가질 않는가!! 하. 굇수님한테 메이데이 싸인싸인도 쳤겠다, 씻고 일이나 나가보자.(먹고는 살아야지. 에휴.) [ 2009-11-13 07:43:33 ] 간만에 뉴욕지역 11군데 순회공연인데 꼭 이런날은 뭔가 하나 실수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