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09

2009년 10월 30일 이야기

2009년 10월 30일 이야기

코가 막히고 미각을 잃었다.(me2mobile) [ 2009-10-30 13:23:59 ]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0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10월 30일 이야기

2009년 10월 30일 이야기

감기와 맞짱뜨느라 헤롱대는 나. 하지만 현실은 잠시도 쉴틈을 안주는데…(대하사극 레몬가게 me2mobile) [ 2009-10-29 13:24:41 ] 이틀 상관으로 컴퓨터가 하나씩 하나씩 맛이 가고 있다. PC,미니,맥북 순서로 PC는 일정 시간 간격으로 에러코드가...

2009년 10월 21일 이야기

2009년 10월 21일 이야기

아 몰라. 볼만큼 봤어. 잘래.(비몽사몽 문제푸는것 보다는 빈머리가 훨씬 굿 컨디션.) [ 2009-10-21 03:41:34 ] 다 아는거 답만 쓰고 나오면 되는걸… 머리가 멍청해져서 맞는답 써놓고 헤매다가 나왔다니… 게다가 다 아는데...

2009년 10월 21일 이야기

2009년 10월 21일 이야기

자고 일어났더니 2명의 부음이 와있다. 물론 아는 사람은 아니고 한명은 같은 학교, 한명은 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분의 제자. 그런데도 왠지 기분이 이상하다.(편히 눈감으세요.) [ 2009-10-20 12:21:30 ] 오늘은 회사 안가고...

2009년 10월 19일 이야기

2009년 10월 19일 이야기

과제 하나 할때마다 푹삭푹삭 늙어가는것 같아.(끄어어어.. 죽겄다 아주.) [ 2009-10-19 11:07:35 ] 이미 따벅이(슷따벅스)도 문을 닫았을 시각인데 갑자기 급 커피가 매렵고 막 그렇다. 따끈하고 진한 커피.(우우…… 따벅이 따벅이 따벅이. 홍차는...

2009년 10월 17일 이야기

2009년 10월 17일 이야기

교인이 되지 말고 그리스도인이 되자고. [ 2009-10-17 07:39:33 ]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0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10월 17일 이야기

2009년 10월 17일 이야기

아악. 아침기온이 2도야 2도!! 추워 ;ㅁ;(me2mobile) [ 2009-10-16 08:38:53 ] 우사인 볼트니 구사인 볼트니 할때마다 난 코사인 볼트밖에 생각 안나더라.(나만 구래? me2mobile) [ 2009-10-16 19:31:55 ] 문득 문득 눈 앞의...

2009년 10월 15일 이야기

2009년 10월 15일 이야기

잇몸에 빵꾸가 나도록 하는데 뭐가 이렇게 일이 쌓여만가냐.(토할것같아. 다 잊고 잠들어버리고 싶은 욕구가 또 솟아오르네.)2009-10-15 16:03:2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0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10월 14일 이야기

2009년 10월 14일 이야기

꿈에 첫눈이 왔다고 들었다. 하늘엔 원형에 가까운 무지개가 떠있었다. 무슨 상관인진 몰라도 설거지를 하다가 물이 넘치기도 했고 싱크대가 서랍안에 들어있기도 했었다.(개꿈인거지.)2009-10-14 08:56:41 아무리 생각해도 애플사의 제품들은 백색가전이다.2009-10-14 10:50:51 이 글은...

2009년 10월 13일 이야기

2009년 10월 13일 이야기

무슨 소리야. 이제 열시 조금 지났구만…(me2mobile me2photo)2009-10-13 10:20:36 마음에도 병이있네… 이상하다.(me2mobile)2009-10-13 12:20:07 묘하게 피곤하다 오늘.(me2mobile)2009-10-13 15:34:59 이렇게 반가울때가….(골드스타 ㅋㅋㅋ me2mobile me2photo)2009-10-13 18:16:2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0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10월 13일 이야기

2009년 10월 13일 이야기

묘하게 피로가 풀리지 않아서 눈도 붓고 얼굴도 붓고…2009-10-12 09:55:32 아침부터 낯간지럽게 연애편지 쓰려니까 손발이 오그라든다. 아힣히히히히히히히힣ㅎ히히히히히히히히힣히히히히히히히히힣(단편작업중. 여전히 외로움.)2009-10-12 09:56:27 문학이 있어서, 음악이 있어서, 그림이 있어서, 사진이 있어서, 영화가 있어서 정말...

2009년 10월 10일 이야기

2009년 10월 10일 이야기

스타벅스에서 새로 나온 인스턴트 커피 블라인드 테스트를 아주 가볍게 통과해 버렸다. 맛도 향도 딱 티가 나던데 뭘.(me2mobile)2009-10-09 08:40:17 바쁘고 절박한 상황인데 아이러니하게도 글 구상은 자꾸 떠오른다. 정리도 못하게 퐁퐁 솟는구나.(me2mobile)2009-10-09...

2009년 10월 8일 이야기

2009년 10월 8일 이야기

요즘 차 우릴때 찻잎도 많이 넣고 맛도 떫게 우리는 경향이 있다. 욕구불만인건 알겠는데 이런데다 화풀이 할건 없잖아. 모닝티가 이렇게 진해서야 어디…(me2DC 허긴. 연하게 우리면 또 향수병 도진다.)2009-10-08 10:34:39 최다니엘 갑자기...

2009년 10월 7일 이야기

2009년 10월 7일 이야기

둥둥거리는 베이스는 잠든 이를 깨워.(my true romance. 아침 출격. me2mobile)2009-10-07 09:17:10 맨하탄 따위. 보스턴 크램챠우더를 달라고!!(쳇. me2mobile me2photo)2009-10-07 14:19:33 내게는 다즐링 향으로 기억되는 브라운 아이드 소울 1집. 어느덧 6년이네.(요즘들어 그...

2009년 10월 7일 이야기

2009년 10월 7일 이야기

제길슨. 어제까지 마쳤어야 하는 숙제를 여태 손도 못댔네. 내일 제출인데 밤새면 할 수 있으려나.(악 멸망… 간만에 ㅇ

2009년 10월 5일 이야기

2009년 10월 5일 이야기

뜨거운 샤워를 마치고 몸이 식을때 쯤이면 샤워하기 전의 일들은 마치 오래전 기억인것 마냥 아득해진다.2009-10-05 10:00:41 마음의 구멍을 돈으로 메울수는 없겠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구멍을 메울때 돈이 유용하다는것 역시 사실이다.(모순이네)2009-10-05 21:56:33 이...

2009년 10월 5일 이야기

2009년 10월 5일 이야기

노래해. 노래해. 노래해.(me2mobile)2009-10-04 14:23:25 저도 가끔은 스포츠를 봅니다. ㅋㅋㅋ(놀라지 마세요. me2mobile)2009-10-04 19:24:14 오마이갓!!!! 현배 멋있다. 홈에서 태그아웃 몸싸움 대박. 멋지다 멋지다 멋지다. 포사다도 그렇고 난 포수를 좋아하나봐.(멋진데)2009-10-05 00:13:14 이 글은...

2009년 10월 3일 이야기

2009년 10월 3일 이야기

기분이 그리 유쾌하지만은 않다.(me2mobile)2009-10-03 12:52:5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0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