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09

2009년 7월 30일 이야기

2009년 7월 30일 이야기

자는동안 모기랑 키스했나보다. 아랫입술이 땡땡 부었다.(헐.. 토인이 되어버렸어.)2009-07-30 07:51:3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7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7월 29일 이야기

2009년 7월 29일 이야기

불현듯 홍차가 잔뜩나오는 소설을 구상해버렸다.(me2mms 언제 쓸껀데?)2009-07-29 09:40:57 나에게 아침 씨리얼은 설사유발자일 뿐이고!(우아하게 아침을 시작했다가 중간에 망해버렸음 yametoo)2009-07-29 10:34:08 미투로 포스팅하고 트윗으로 배달시키면 한시간정도의 딜레이가 발생한다. 그렇다고 두번 포스팅하긴 너무...

2009년 7월 28일 이야기

2009년 7월 28일 이야기

박스 안쪽날개에 그려져있던 정체불명의 그림.(me2mms me2photo)2009-07-28 10:54:24 미투어플 가로쓰기가 안돼서 불편하당.(건의 yametoo)2009-07-28 10:56:04 양키즈 vs 레드삭스 보러 양키스테디움 가려고했는데 너무 비싸다. 맨 꼭대기 말석이 110불든다.(보고싶다 힝. yametoo)2009-07-28 10:57:57 이 글은...

2009년 7월 27일 이야기

2009년 7월 27일 이야기

브루클린 경찰 개쌈마이들 주차 미터기 함정으로 박아놓고 딱지 때네..(기다렸다가 내리지도 않았는데 딱지 끊고있다가 차에 올려놓고 간다 yametoo)2009-07-27 15:28:0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7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7월 27일 이야기

2009년 7월 27일 이야기

20대가 꺾이니까 피부가 장난이 아니다. 한 일년 일반 비누로 세수를 했더니 피부가 개껍질이 되는 느낌이어서 정말 큰 맘먹고 시세이도 폼 클랜징을 샀음. 무려 125ml에 23불!!(눈물을 머금고 피부관리 시작. 더 늦으면...

2009년 7월 24일 이야기

2009년 7월 24일 이야기

아침에 일어날땐 눈부셔서 일어났는데 막상 이른아침 지나니까 글루미한 날씨네요. 굿모닝.(yametoo)2009-07-24 09:35:59 소시노래, 카라노래를 크게 틀어놓고 뉴욕 한복판을 누벼도 아무렇지도 않게 되었다.(철판의 막장 운전사 레몬가게옹 yametoo)2009-07-24 14:38:3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2009년 7월 23일 이야기

2009년 7월 23일 이야기

뉴욕은 또 비가와요.(me2mms 더운것보단 낫네요)2009-07-23 16:39:39 한국을 떠난 나의 책들. 어서와요 두근두근.(신난다 yametoo me2photo)2009-07-23 17:32:34 껌!(me2mms me2photo 더러운 껌)2009-07-23 21:39:5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7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7월 22일 이야기

2009년 7월 22일 이야기

굿모닝!!(me2mms)2009-07-22 08:33:30 쪼다리를 건너요. 완전 막히는데다 배고프답. ;ㅁ;(me2mms me2photo)2009-07-22 11:13:31 아무래도 기분이 풀리지 않을때는 주방에 들어가서 뭔가를 만들어요. 지금은 오밤중에 아이스티를 내리고 있어요.(IKEA에서 사온 블루베리티. 기문 베이스의 가향차. 그럭저럭 갠춘하네요.)2009-07-22...

2009년 7월 21일 이야기

2009년 7월 21일 이야기

중복엔 삼계탕을 한 그릇 사먹겠어요.(me2mms)2009-07-21 09:56:21 요즘들은 가사중 최고는 “디제이 힛 빗 원뭐타임!”이다.(me2mms)2009-07-21 10:07:07 그러고 보면 작년엔 볼링 치면서도 일일이 미투했었는데… 어제 볼링은 최고 점 156을 찍었다. 감은 돌아온거같고 최고점은...

2009년 7월 11일 이야기

2009년 7월 11일 이야기

무한도전 가요제가 완전 핫이슈로군요. 우왕…2009-07-11 08:20:2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7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7월 10일 이야기

2009년 7월 10일 이야기

경치가 좋은길은 막히지도않아. 시원하니 기분이 항상 좋지…(me2mms)2009-07-10 21:41:17 어제 책상에 앉아서 한참 뭔가도 끄적이고 사진도 보고 그랬다. 한달만인가, 아니 오월 중순 이후에 책상에 진드거니 앉아있질 못했으니 두달만인가봐…(me2mms 좋더라…정말…)2009-07-10 21:44:23 이...

2009년 7월 9일 이야기

2009년 7월 9일 이야기

헐.. Hollywood 사장 뭐야… 인도인인데 뭔가 기품이 넘친다. 왕족인가? 몇 몇 한국 사장님들 저 사람 딱 반만 따라가봐라 제발…(me2mms 왠지 인도왕실에서 밀 크티를 마시고 있을것 같은 분위기였어…)2009-07-09 10:52:57 그러니까 점심은...

2009년 7월 1일 이야기

2009년 7월 1일 이야기

새치기 하는 차들은 절대 안끼워준다. 한국보다 백배많은 뉴욕의 얌채운전자 들. 사람 잘못보셨음. 나 냉정한 사람임.(me2mms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2009-07-01 14:41:3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7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