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09

동부시각 2009년 5월 29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5월 29일 이야기

패떳에 박예진 하차한다길래 “헐 이제 무슨 재미로 보나” 했더니 박시연 합류랜다. 만세.(땡큐!)2009-05-28 06:02:40 편히 잠드셨으면 좋겠다.(무엇이 진실이건 당신을 더이상 만나지 못한다. 잘가시라.)2009-05-28 22:42:11 홈페이지 리뉴얼하겠다고 일러스트레이터를 배우기 시작하는 나는 성실한건가...

동부시각 2009년 5월 27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5월 27일 이야기

놀러 나와도 심심해(me2mms me2photo)2009-05-27 17:13:15 오늘만…(me2mms me2photo 근데 다 먹어 버렸네…)2009-05-27 18:56:40 에쿠니의 새책이 서점에 있었는데 츠지꺼까지 사려면 총 네권. 약 백불이나 들겠더라. 결국 제일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남겨두고 서점을...

동부시각 2009년 5월 26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5월 26일 이야기

“우리 목사님 하는 소리가 너무 어이없었다”니.. ‘세상에 기독교 믿으면서 자살하는 사람들은 교회에 헌금만 갖다 바치고 주님과 소통이 안된 사람들’로 봐도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제대로 된 사람은 자살을 할...

동부시각 2009년 5월 23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5월 23일 이야기

가상결혼체험으로 인기를 얻었던 솔비가 동반게스트에게 결혼해서 좋은점과 나쁜점을 묻는다. 인상적이네.(쇼는 쇼일뿐. 모든것은 연출의 힘.)2009-05-22 04:18:49 아빠의 흔적(me2mms me2photo)2009-05-22 19:28:35 [▶◀] 안타깝고 불쾌하다. 상황이 안타깝고 선택자의 선택이 화가난다.(일반인은 물론, 특히나 공인의...

동부시각 2009년 5월 21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5월 21일 이야기

역시 마크로스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뮤지컬구성이 매력이랄까.(뜬금없이 노래질 ㅋㅋㅋ)2009-05-21 17:13:0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5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동부시각 2009년 5월 21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5월 21일 이야기

맨하탄에 있는 커피숖에 구직한번 찔러봤다. 이력서는 고사하고 “이런이런 사람입니다. 써주세요.” 하고 그냥 이메일 보냈다. 솔직히 커피만드는 일은 해본적은 없지만 지금 같아선 원두 한가마도 그냥 씹어먹을 수 있을것 같다.(이미 원두는 가끔...

동부시각 2009년 5월 20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5월 20일 이야기

헐… 어쩐지 엽기적인 그녀 생각이 좀 나더라니. 곽재용감독 작품이었구망…(me2movie 싸이보그 그녀 사실 재미는 그럭저럭)2009-05-19 06:55:20 왠지 집에서 스스로 끓인 차, 커피를 마셔본지가 꽤 된것같다. 그립다.(요즘은 커피나 차를 만들어도 왠지 맛이...

동부시각 2009년 5월 18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5월 18일 이야기

맙소사. 놀러와 끝나더니 뷰렛 뮤비가 나오네? 이젠 명실상부 오버로구나! 만세2009-05-18 21:31:0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5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동부시각 2009년 5월 16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5월 16일 이야기

새로운 스토리가 떠오른게 있었는데 메모하기전에 까먹었다. 답답해 죽을지경.(me2mobile 지금 쓰려고 하는거나 집중하란 뜻일까)2009-05-16 19:03:3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5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동부시각 2009년 5월 15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5월 15일 이야기

꿈에 티팟을 고르고 있었다. 워머에 들어맞는 티팟을 막 찾고 있었는데…(근데 그게 나중엔 브릿지도 기억안나게 야꿈이 나오고 응?)2009-05-15 17:21:1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5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동부시각 2009년 5월 13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5월 13일 이야기

프리즌 브레이크는 언제 수크레를 다시 투입하는거냐. 수크레 없으니까 완전 재미없네. 빅뱅은 패니 불쌍해서 어떻해. 엉엉엉 ;ㅁ;(패니? 쉘든? 패니? 쉘든? ㅋㅋㅋ)2009-05-13 19:05:0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5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동부시각 2009년 5월 11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5월 11일 이야기

뭐가 그리 신이나 붓점까지 붙여가며 콧노래를 부르니?(me2mms)2009-05-10 13:57:56 아이폰따위…(me2mms me2photo)2009-05-10 22:39:02 그래! 모차르트였어!!!(me2mms 피아노 소나타 c장조 2악장)2009-05-11 01:22:09 아앜… 나 서현이가 너무 이뻐. ;ㅁ;2009-05-11 18:05:0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5월...

동부시각 2009년 5월 9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5월 9일 이야기

우리집 바로앞에서 총성 비슷한게 들리더니 5분만에 경찰차등등이 도착. 10분 만에 폴리스라인이 쳐졌다. 무서워서 불다끄고 창문 살짝만 열어서 사진찍었 다.(me2mms me2photo)2009-05-09 00:45:51 엠뷸런스가 도착한지 20분이 되어가는데 떠나질 않는걸 보니 이미 죽었나부다....

동부시각 2009년 5월 7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5월 7일 이야기

사랑한다구요(me2mobile)2009-05-07 19:38:05 비온뒤의 하늘은 어쩜 이리 예쁠까?(me2mms me2photo 사진은 별루지만)2009-05-07 20:21:43 작년 겨울에 주헌이가 사온거 초코렛만 이로 긁어먹고 빈은 툭툭 뱉어내던거 생각난다. ㅎㅎ(me2mms me2photo 옛날생각도 나고 할인도 하길래 간만에 질러봤다.)2009-05-07...

동부시각 2009년 5월 5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5월 5일 이야기

쌀국수니 중국식 국수니 이런게 못견디게 먹고 싶은 저녁이다. 테이크 아웃 하자니 식어버릴것 같고 먹고 오자니 제일 바쁜시간에 혼자 앉아있고 싶지가 않아 결국 발길을 돌렸다.(me2mms 불러낼 사람 한둘이 없는것은 아니었으나 불러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