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09

동부시각 2009년 4월 30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4월 30일 이야기

뭔가 한시간 넘게 어레인지를 하고있는데 결과가 제대로 나오긴 나오는걸까…(실패할때마다 최소 1시간씩은 더 기다리고 있어야하는 그냥 앉아서 멍때리는 프로젝트)2009-04-29 14:17:21 내일이 발표인데 이놈의 프로그램은 뭐가 걸린건지 넘어가질 않는다. 미치겠구나.(울고싶네 정말로 ㅋㅋㅋ)2009-04-29...

동부시각 2009년 4월 28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4월 28일 이야기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친해질 기회가 없었어서 더욱 궁금한 미친.)2009-04-23 00:01:24 탐난다 이런 집(me2mms me2photo)2009-04-25 21:25:39 Nightmare…2009-04-26 08:53:39 이틀 연속 30도를 웃도는 땡볕. 하루 종일 창문 꼭 닫고 비워둔 집. 돌아와...

-마지막회-

-마지막회-

오늘도 샤워를 하고 나오자 큰방에서 은수가 피아노를 치고 있었다. 아라는 아무것도 의식하지 못하고 소파위로 올라가 앉았다. 은수가 사용하는 수건들은 대부분이 커다란 타월들이어서 샤워를 하고나서 이렇게 걸치고 있으면 목욕가운같아 좋았다. 은수는...

동부시각 2009년 4월 20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4월 20일 이야기

끈덕지게 비가 온날. 홀딱 비를 맞고 맨하탄엘 다녀왔다. 망할놈의 Immunization Record. 몇년째 아주 별별 트집을 다 잡혀서 끌려댕긴다. 비를 쫄딱 맞으면서 하루종일 뷰렛을 들었다. 하루는…(노래 참 잘한다. 듣다가 울뻔했다.)2009-04-20 16:55:58...

동부시각 2009년 4월 17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4월 17일 이야기

오래간만에 싫어하는 학교 도서관에 와서 숙제를 하자고 앉았는데 마침 잘 안써지는 볼펜을 가지고 왔다. 일단은 꾹 참고 해보는중. 빨리 끝내고 그냥 글이나 좀 써야겠다.(라지만… 잠시후 록타르! 하고 있을지도 모르고…)2009-04-17 14:57:21...

동부시각 2009년 4월 14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4월 14일 이야기

갑자기 팟캐스트가 땡겨서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Korean을 검색하던중 이런 사이트를 발견했다. 당당하게 아이튠즈 스토어에도 등록되어있다. 근처에 사시는데 한번 뵙고싶음. ㅋㅋㅋ(한때 제이미의 키친 그런거 해보고 싶었음. 자신있는데 ㅋㅋㅋ)2009-04-14 12:37:2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동부시각 2009년 4월 13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4월 13일 이야기

첫번째 단편이 다음주면 발표 완료. 욕심만큼 안써져서 아쉽지만 아쉬운대로 오케이.(팀블로그엔 그닥 클릭수를 늘려주진 못한것 같아 미안할뿐…)2009-04-13 18:29:3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4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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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는 참 알 수 없는 여자라고, 평소에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야 있지만 역시 이렇게 나란히 침대위에 뻗어있을 때면 은수는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들곤 했다. 격하게 서로의 몸을 부비다가 나가 떨어지고 나면...

동부시각 2009년 4월 11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4월 11일 이야기

아침에 운동을 하면 집에 와서 2시간 정도 아침잠을 마저 잘 시간이 생기긴 하는데 몸이 피곤해져서 다시 잠이 들기도 뭣한 상황이 된다.(결국 일찍 자는 수 밖에 없는데 그것도 쉽지는 않다.)2009-04-11 09:41:10...

동부시각 2009년 4월 9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4월 9일 이야기

전문가의 손길은 다르구나.(오오.. 뭔가 풀려가고 있어.)2009-04-09 10:04:19 부활절이 다가온다. 듁은듁은.2009-04-09 23:36:4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4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동부시각 2009년 4월 9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4월 9일 이야기

집이 그냥 아우 추워 죽겠네(ㅎㄷㄷㄷㄷ)2009-04-08 12:33:27 홈피 대문을 갈아치우고 싶은데 엄두가 안난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시점.(그저 대문 이미지가 새로 필요할 뿐이고)2009-04-08 13:32:32 무엇이 먼저인지를 잘못가르친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