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09

동부시각 2009년 3월 30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3월 30일 이야기

감히 사진으로 담아둘 마음조차 들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날씨가 있다.(me2mms 그 저 감사할 뿐이다.)2009-03-30 17:55:33 ‘다이어트’를 ‘사랑’이라고 부르면 좀 더 하고 싶어 지려나? 어쩌면 더 두려워 질지도 모를일…(오늘 부터 사랑...

동부시각 2009년 3월 28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3월 28일 이야기

옛날에 타블로씨 관련 곱지 않은 발언을 했던것도 같은데 불안하다. ㅋㅋㅋ(타블로형 대인배죠? ‘ㅅ’)2009-03-27 18:25:12 애시당초 소설가란 머릿속에 ‘허구’라는 세계를 여러개 가지고 있어야 하고 그것은 작가가 자신을 인지하는 것을 포함한 작가와 세상과의...

동부시각 2009년 3월 26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3월 26일 이야기

순정만화를 볼까 어쩔까 하다가 먼저 보자고 정한건 순전히 히로스에 료코를 오랫만에 보고싶어서. 근데 예전만큼 안 이뻐보인다. 암튼 보는 내내 행복한 장의사가 생각난다. 얼마전 오랫만에 본 임창정 때문인지도.(me2movie 굿’ 바이: Good...

동부시각 2009년 3월 25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3월 25일 이야기

샤카리키! 이 영화 뭐야. 음악이 전부 프리템포야.. 본격 시부야케영화? ㅋㅋㅋ(me2movie 샤카리키!)2009-03-25 21:35:5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3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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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촌년이 다 됐구나. 시골-정확하게는 도시 근교일 뿐이지만-에서의 버스 배차시간은 참으로 가혹했다. 이미 점심나절도 한참 지난 시각. 덩그러니 홀로 버스정류장에 앉아 있던 아라는 치를 떨었다. 한겨울 발가벗겨진 채 밖에 내버려진...

동부시각 2009년 3월 22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3월 22일 이야기

미투엔 레몬가게를 구독하시는 분이 얼마나 될까? 한분은 알고 있는데… 갑자기 궁금하다.(갸웃)2009-03-22 23:32:1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3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동부시각 2009년 3월 22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3월 22일 이야기

언젠가부터 사진에 먼지가 껴서 나온다 싶더니만 렌즈 문제가 아니고 CCD에 물이 튀었다가 마른것 처럼 얼룩이 묻어 있었던 것이었다. 오늘 너무 이상해서 CCD를 불에 비춰보니 보이네. 알콜페이퍼로 면봉을 꽉 눌러줬다가 면봉으로...

동부시각 2009년 3월 20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3월 20일 이야기

추적 60분 사교육 현실… 토할것 같다. 내가 알고 있던 10년전의 강남 친구들의 사교육비랑 크게 변하지 않았다. 저 정도는 평균이란걸 알고 있기에 더 어지럽다.(토나와. 사회 전체적으로 냄새가 토할것 같아.)2009-03-20 15:12:30 이...

동부시각 2009년 3월 19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3월 19일 이야기

이 모든것이 일만천칠백원. 믿을수 없는 가격 일만천칠백원에 모십니다.(me2mms me2photo 어 익후 캐비싸다. 천원환율적용해도 쩔어 ㅋㅋ)2009-03-19 17:47:30 뭐..뭐야. 왜 남대문이 열려있지? 마지막으로 화장실을 간게 대략 다섯시간 전이니까.. 헐킈 ㅇ<(me2mms 남대문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