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09

동부시각 2009년 1월 31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1월 31일 이야기

사실 이 글의 가장 큰 문제점은 ‘스토리’가 없다는것. 그냥 이래저래 하다가 그냥 끝나버리니까 보는 사람도 뭘 봤는지 모르겠는거지.(결론은 고쳐봤자라는건가)2009-01-30 03:44:55 말일이야. 맙소사. 믿을수없어.2009-01-31 00:50:03 헤이! 내일 걱정은 낼모레! 쪼아? ‘ㅂ’/(옥삼바리!...

동부시각 2009년 1월 29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1월 29일 이야기

오랫만에 일찍 일어나서 뻘플을 달고 다녔어요. 후후후…(사실 새벽기도 가려고 일어났는데 길에 눈이 하나도 안치워져있어서 그냥 집에 있음. 차 상태가 그리 좋지는 않아서…)2009-01-28 06:11:34 나는 혼자서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낯선...

동부시각 2009년 1월 27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1월 27일 이야기

부라보콘은 왜 열두시에 만나야만 하는걸까. 24시간 늘 보고 싶으면 어쩌라구.(열두시에 만나요 부라보콘)2009-01-27 10:16:22 쓰레기를 집앞에 싹 놔두었더니 파리가 꼬였나보다. 어젯밤에 환기좀 시킨다고 창문 열어놨더니 어느새 주먹만한 쇠파리가 다섯마리정도 방안에 들어와...

동부시각 2009년 1월 26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1월 26일 이야기

손담비는 이뻐서 핫하기라도 하지… 미안해. 삼촌은 니들 뮤비보다가 손발이 오그라들었어. 정말 미안해;; 니들 노력은 최고인거 인정하지만…(다시 보고싶진 않더라. 미안해 손담비5자매.)2009-01-26 20:54:49 견자단의 얼굴을 확실히 익힌건 역시 ‘영웅’에서 였다. 초반에 잠깐...

동부시각 2009년 1월 26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1월 26일 이야기

요즘은 TV를 봐도 한시간도 못가 ‘언제 끝나는거야’ 하며 지루해한다. 중고등학교때 언제였는지 한동안 TV를 거의 보지 않은적이 있다. 대학들어가서도 한참 후에 보기 시작한 TV가 그렇게 재미있더니 요즘은 또 옛날 그때만치 시큰둥하다.(했던거...

동부시각 2009년 1월 23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1월 23일 이야기

늦잠자고 일어나도 점심시간엔 배가 고프구나.(삼시세끼즘)2009-01-23 12:09:30 카레에 밥 슥슥 비벼서 갓꺼낸 김치와 함께 우적우적. 사모님은 카레에 통후추를 넣으시는구나.. 배부른데 김치가 너무 시원해서 더먹고 싶다. 엄마님. 근데 우리 무채가 좀 굵긴...

동부시각 2009년 1월 22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1월 22일 이야기

낮에 밥먹었는데 또 배가 고프다. 이놈의 몸땡이는 먹어도 만족을 못해.(배고파.)2009-01-22 18:41:46 크크섬의 비밀 2 했으면 좋겠다.2009-01-22 19:08:31 교수가 지난학기 내용을 열강 하는 동안 나는 배고픔을 견디며 돼먹지 않은 퇴고 질을...

동부시각 2009년 1월 21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1월 21일 이야기

순간순간 기적을 경험하는 삶과 그저 아싸뵹으로 일관하는 삶. 백날 믿음을 강조하면 뭐하나. 인간이 행동을 하면서 그 주체가 있는지 없는지를 의심하지 않는것 같이 경험이 있는 삶은 믿음을 넘은 순간순간의 실제상황이 되어버린다....

동부시각 2009년 1월 19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1월 19일 이야기

아버지의 축복에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기고 친구들의 축복에 용기가 솟아난다.(감사합니다.)2009-01-19 22:07:0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동부시각 2009년 1월 17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1월 17일 이야기

어설픈걸 사먹느니 해먹는걸 좋아하는 편이지만 집에 취사도구가 변변치 않아 엥간한건 한아름마트에서 사다가 먹는 편이다. 종종 사온 음식을 열어보면 내용물이 좀 어이없을때가 있는데 어제 오늘 먹은 육개장엔 왠 무청, 혹은 열무김치가...

동부시각 2009년 1월 16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1월 16일 이야기

학교로 자꾸만 협박메일같은게 오나보다. 학교 왜 이모양..(폭발물 담당 경찰들이 잔뜩 이건물 저건물 왔다갔다 나갖다가 너는 자꾸 장난하나)2009-01-16 12:43:1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동부시각 2009년 1월 15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1월 15일 이야기

RedBaron옹 보시오. ㅎㅎㅎ(me2mms me2photo)2009-01-15 19:24:09 나바(NBA)경기 보러왔음 ㅋㅋ(me2mms me2photo 레바옹의 반응이 궁금하다)2009-01-15 19:33:20 4쿼터 4분남았음(me2mms me2photo)2009-01-15 21:40:0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동부시각 2009년 1월 14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1월 14일 이야기

나의 꿈: 나의 굼은 맨해튼을 삭사들여서 논으로 갈아엎는것입니다, 맨래튼경작프로젝트에요.(me2핑백놀이 1. 검지손가락 하나로만 키보드를 보지말고 독수리 타법으로 쳐야합니다. (※ 오타가 나도 절대로 지워서는 안됩니다.) 2. 이 지시문과 함께 핑백을 걸어 미투에...

동부시각 2009년 1월 11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1월 11일 이야기

공대다니고는 있지만 흔히 이야기하는 ‘공대남’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와는 좀 상극인듯.(워낙 마인드가 인문학입니다.)2009-01-11 23:01:51 미소년(MSN)에 접속이 안되고있다.(동네 인터넷상태가 영 메롱한듯. 종량제에 날씨영향까지 받는 인터넷이라니… 캐나다 인터넷 맘에 안든다.)2009-01-11 23:59:29 이...

동부시각 2009년 1월 11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1월 11일 이야기

오랫만에 U & Me Blue를 듣는중.. 2집을 듣는 중인데 정말 삘이 제대로다. 어렸을때부터 유앤미블루를 들을 수 있어서 참 다행이었다. 라고 생각해.(내가 좋아하는 모멘츠..)2009-01-10 10:12:48 막내 서현이가 참 많이 컸구나. 바라보는...

2009년 신년사

2009년 신년사

안녕하세요. 레몬가게 대표 허 영재 입니다. 이렇게 새 해가 밝고 신년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뭐 벌써 한 주가 훨씬 넘게 지나버린 2009년이지만 신년을 맞아 레몬가게의 편집방향과 앞으로의 자세에 대해 잠시 짚고...

동부시각 2009년 1월 9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1월 9일 이야기

200자 65매를 꽉 채우면서 초고 완성. 그나저나 저는 작가라던지 뭐 그런 거창한거 아니고 일개 꼬꼬마에요.(이젠 소녀시대 뮤직비디오도 보고 앨범도 듣고 해야지 ㅋㅋ)2009-01-09 03:40:14 뭐야 이거;; 오햅틱 가사만 바꿔서 신곡이라고 넣은거????(헐…...

동부시각 2009년 1월 7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1월 7일 이야기

사소한 일에 엄청 까탈을 부리기도 하는데 거의 완성이 되어가는 내 글과 내 종교적 신념사이의 불일치가 너무도 마음에 걸린다. 허긴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펜대 들고 할 수 있는게 간증집 내지는 성경책 베끼기...

동부시각 2009년 1월 7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9년 1월 7일 이야기

난 도니를 참 좋아했었는데… 이럴수가 도니가 막 밉다. 이럴수가. 이럴수가. 이럴수가!!!(거짓말!!!)2009-01-07 00:00:46 400자 17매. 이미 단편길이는 넘어가고있다. 초고 완성하면 400자 35매쯤 될것같다. 퇴고하다 부끄러워서 다 지워버리면 어떻하지?(탱구가 예능의 마수에 넘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