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30일 이야기

  • 리얼리즘과 임프레셔니즘으로 요약되는 나의 취향. 물론 좀 더 구체적인 서술이 한도없이 많긴 하지만…2009-09-30 10:14:42
  • 아침실수 1. 혓바닥을 꽉 물고서라도 차를 두고 버스를 타고 왔어야 했다. 영 귀찮게 되었다.2009-09-30 10:29:17
  • 아침실수 2. 너무 배고파서 사먹은 모닝세트. 커피가 아닌 오렌지 주스를 시켰어야 했다. 뜨거워서 마시지도 못하고 차에 두고왔는데 수업중 너무 목이 마르다.(미치겠네…)2009-09-30 10:30:26
  • 좌안을 마저 읽어봐야 총평이 나오겠지만 일단 우안. 재미도 있었고 감동도 있었지만 이야기를 너무 크게 잡고 가는듯. 왠지 인공적인 여운이 남는달까.(me2book 우안)2009-09-30 16:17:13
    우안 2
    우안 2
  • 방안이 쌀쌀하여 드디어 워머 등장!! 하지만 티팟 밑바닥에 그을음이 생겨버렸다.(휴지로 슬슬 닦아도 닦이긴 하지만. 사실 워머보단 티코지가 우선이라 생각하는데 없어서 못하는거. me2mobile me2photo)2009-09-30 18:31:56

    me2photo

  • <우안>에 관한 이야기 하나 더. 아까의 포스팅은 그러니까 더 Precise하게 말하자면 카타르시스가 부족했다는 이야기었음.(me2mobile)2009-09-30 21:01:5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9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