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7일 이야기

  • 어느 비오는날 들었던 스티비의 오버조이를 난 잊지못한다.(오늘도 잔뜩 흐린날 우연히 듣게되었다. yametoo)2009-08-06 13:06:42
  • 138. 156. 한 겜만 더 하고 집에 가쟈.(yametoo)2009-08-06 23:17:51
  • 결혼식 리셉션 사회를 맡아달라는 동생의 부탁. 미국에선 결혼식에 가본적이 없지만 모르는 사이도 아니고 이런 부탁은 들어주는게 예의인거 같아서 맡기로 했다.(토요일날 조퇴가 가능한지 내일 물어보고 연락해주기로 했다.)2009-08-07 00:44:4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8월 6일에서 2009년 8월 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