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4일 이야기

  • 극도로 피곤한 와중에도 끝까지 다 읽어버렸다.연달아서 읽을 책은 에쿠니의 호텔 선인장.(me2book 노서아 가비: 사랑보다 지독하다(양장) // 다음주엔 줄거리를 구상할지도 모르겠다.)2009-08-04 23:36:52
    노서아가비
    노서아가비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8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