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6일 이야기

  • 아침부터 장어덮밥. 으라챠챠챠!!(yametoo me2photo)2009-08-26 08:00:02

    me2photo

  • 아침 챙겨먹길 잘했지. 아침에 창고일이 밀려서 11시 넘어서야 출발했다. 허기져서 일도 못할뻔 했음.(yametoo)2009-08-26 11:49:59
  • 창고일 하던 흑인친구 해고당했다. 두달 넘게 사장님이 벼르시더니 결국…(yametoo)2009-08-26 11:50:59
  • 한낮입니다. 해는 아주 뜨겁게 내리 쬐고 저는 대로가에 차를 대고 짱개 포장해온걸 하릴없이 포크질하고 있었습니다. 키스쟈렛의 알러뷰포기가 라디오에서 나왔습니다. 눈물이 왈칵 솟아 컬러를 성급히 한모금 마셨습니다.(yametoo)2009-08-26 13:45:36
  • 원래는 포트넘&메이슨의 Peach&Jasmin시음기를 쓰려고 했는데 이건 상미기간이 문제가 아니고 여러가지 샘플이 한데 뒤섞여서 같은 틴에 들어가있었던 덕에 토할것 같은 밍밍한 맛이 되어있었다. 허긴. 어쩌면 5년도 넘은 비닐포장인지도 모른다.(우웩.)2009-08-26 22:30:44
  • 누군가 홈피에 “문안이 아니고 무난이겠죠.” 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름이 “퇴고”인걸로 봐선 아버지인듯.(그러게요 아빠.)2009-08-26 22:32:24
  • 루피시아의 패션아일랜드. 이제와서 시음평을 하라고 한다면 “그냥 루피시아 블랜당”이라고 이야기 할지도 모르겠다. 한 3,4년 루피시아 가향차 위주로 마셨더니 좀 많이 물린다. 간절하게 위타드가 마시고 싶다.(라고 적었다가 지웠다. 이런건 그냥 일기글인듯.)2009-08-26 22:47:1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8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