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투 -> 홈피 -> 트윗 -> 페이스북 순서로 연동을 시켜 두었다. 댓글도 닫아버린 미투는 그야말로 홈피에 모아서 전송하기 위한 한 줄 메모장. 트윗은 구독과 댓글놀이를 위한 공간. 페이스북은 타인을 위한 찾아가는 RSS 페이지 정도.(me2DC 싸이도 트윗 연동이 된다면 트윗을 통해 싸이로 업데이트가 가능 하겠구나. 타인을 위한 나의 작은 서비스. 2fb)2009-08-24 22:57:16
  • 9시 반에 후지후룻을 마셨는데 도무지 잘 분위기는 안되고 자꾸 차가 땡겨서 사쿠란보버트를 또 마시는 11시 15분. 둘다 박에스더 도사님이 수제 티백 만들어 준 것을 우렸다. 그동안 티백이 작은듯 해서 놔두었는데 350미리 티팟이 꽤 유용하네.(me2DC 근데 이거 정확히 용량이 얼만지 모르겠다.. 어림잡아 350이라고는 하고 있지만;;; me2photo 2fb)2009-08-24 23:19:00

    me2photo

  • 님을 위한 노래인가봐. 루나2009-08-24 23:42:2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8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