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2일 이야기

  • 티팟을 두개나 질러버렸다. 상당한 거금이 깨졌다. 하나는 약 500ml 세계지도 프린팅의 파란 티팟, 하나는 350ml 정도의 투포원. 게다가 단골하고 싶은 찻집도 생겼다. 최근 쓰고 있는 글과 무관하지 않다. 홍차가 잔뜩 나오는 글을 세 가지나 쓰고 있다.(제대로된 티팟없이 3년이면 많이 버텼다.)2009-08-22 21:30:48
  • 그러니까 이런걸 질렀다는… 지금은 여기에 차 마시면서 이번주에 휘갈긴 메모들을 정리중. 렌즈 왜곡인가 티팟이 굉장히 길쭉하게 나왔다.(me2DC 라랄라 헤로게이트도 마시고 있음. me2photo)2009-08-22 22: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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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새로 아지트 삼고 싶은 찻집. Tea&Sympathy. 여기 은근 유명한 곳이었규나. 평일 오후에 수업끝내고 종종 가서 책도 보고 공부도 좀 하고 해야겠다. 알고보니 은행 업무 보러 나가는 그 전철역 바로 옆이었어.(me2DC me2photo)2009-08-22 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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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8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