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1일 이야기

  • 단독(플레인하게)으로 빵의 제왕을 뽑으라면 단연 저는 데니쉬를 뽑겠습니다. 버터가 잔뜩 들어있다는게 좀 흠이지만 맛은 최고지요.(사진은 맛있겠지? 느낌이라기보단 알바 학생이 포장을 뭐 거꾸로 비닐에 담고 그러나 하는… (전직 빵집 청년이라 민감함) yametoo me2photo)2009-08-21 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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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롱아일랜드 근교~브룩클린 10군데 스케쥴이군요. 이 정도면 꽤 빡빡한 편입니다. 금요일이라는 페널티도 있거든요.(하앜하앜 yametoo)2009-08-21 10:20:31
  • 쌓였던 짜증이 솟구쳤는지 머릿속이 멍하다. 이렇게 되면 한번에 여러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 나에게는 정말 치명적인데…(yametoo)2009-08-21 13:33:52
  • 결국 Exit을 하나 놓쳐 차 돌리느라 나온 출구가 바닷가여서 잠시 차를 세웠다. 바닷바람에 마음을 좀 가라앉히고 가야지. 진정하고 집중하자. 어쩐지 며칠 저 부터 나이아가라가 너무 그립더라니…(yametoo me2photo)2009-08-21 1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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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를 보고 있으려니 가지고 있던 아이템중 하나가 발단부 구상이 3분만에 끝나버렸다. 역시 내겐 휴식과 여행이 절실했던건가…(창작의 원동력. yametoo)2009-08-21 13:48:1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8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