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외할아버지 음성이 이젠 정말 예전 같지가 않다. 기운이 많이 쇠하신 모양. 슬프다.(보고싶기도 하고.)2009-08-14 07:31:4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8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