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24일 이야기

  • 아침에 일어날땐 눈부셔서 일어났는데 막상 이른아침 지나니까 글루미한 날씨네요. 굿모닝.(yametoo)2009-07-24 09:35:59
  • 소시노래, 카라노래를 크게 틀어놓고 뉴욕 한복판을 누벼도 아무렇지도 않게 되었다.(철판의 막장 운전사 레몬가게옹 yametoo)2009-07-24 14:38:3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7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