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복엔 삼계탕을 한 그릇 사먹겠어요.(me2mms)2009-07-21 09:56:21
  • 요즘들은 가사중 최고는 “디제이 힛 빗 원뭐타임!”이다.(me2mms)2009-07-21 10:07:07
  • 그러고 보면 작년엔 볼링 치면서도 일일이 미투했었는데… 어제 볼링은 최고
    점 156을 찍었다. 감은 돌아온거같고 최고점은 그냥 뽀록.(me2mms)2009-07-21 11:15:05
  • 좌안, 우안 세트를 한국 인터넷 서점에 주문하기로 결정했다. 노서아, 내 심
    장을… 두권도 포함 십만원인데 여기서는 그렇게 사면 120불이다.(me2mms 도니말대
    로 환율 1240원 계산하면 5만원 세이브다.)
    2009-07-21 11:31:29
  • ㅋㅋㅋ 아 미투 해외 메시지 왜 이렇게 웃기냐(me2mms me2photo 추억의 멘트 choboyum)2009-07-21 11:34:06

    me2photo

  • 정말이지 카라는 데뷔때부터 드는 생각인데 제발 가사에 영어 좀 안넣었음 좋
    겠다. 말이 안되는건 둘째치고 가사전달이 전혀 안된다.(me2mms 온리 포 어스였
    어???)
    2009-07-21 12:53:06
  • 비도오고 밥먹기전에 손도 씻어야겠기에 버거킹에 들어왔다. 롱아일랜드는 현
    재 비가 그치는중. 오늘은 거리는 멀어도 여유가 있는 날이네.(me2mms)2009-07-21 13:29:44
  • 애기야 나좀 그만 쳐다봐. 나도 스페니쉬 보는게 그리 익숙하진 않다규.(me2mms me2photo)2009-07-21 13:32:06

    me2photo

  • 밤 늦게까지 안 자고 트윗을 하면 “나와 함께 자러가자.”란 메시지가 뜨는 바
    이러스를 만들면 대박이겠다. 왠지 정감어린 바이러스인걸.(me2mms)2009-07-21 13:44:54
  • 발드윈 럭키 뷰티도 누나가 이쁘세요. 근데 딱 뵈도 나보다 훨씬 연상. GG.(me2mms)2009-07-21 15:17:42
  • 돈 받고 싸인까지 해서 주려고 송장을 하나 깔아놨더니 사장님 “오늘 이거밖
    에 안왔어요?” 하신다. 나도 모르게 “아뇨. 에 여러가지 가져왔…”(me2mms 퓨처라이
    거 그만들어야지)
    2009-07-21 16:00:27
  • 언젠가부터 아이폰에서 이메일로 mms를 보내면 띄어쓰기에 문제가 생기거나 탈자가 생기고 그러네. 어플 쓰라는 소린가요.(미투 미워)2009-07-21 23:16:39
  • 사실 한 열흘 안보이는 동안 새로 글 구상도 하고 그랬어요. 라천의 “그녀가 말했다.”와 비슷한 (사실은 같은) 컨셉의 글 모음 “그가 말했다.”입니다.2009-07-21 23:53:0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7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