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시 쵝오!(하앜)2009-06-22 07:39:31
  • CSS로 HTML짜는게 뭔지 모르는 사람 취급당했다. ;ㅁ; 중간에 마케터분이 이
    쪽에 대해 전혀 모르시는듯. 디자이너분께 테스트당했다.(me2mms 헐…)2009-06-22 13:19:50
  • 아… 솔직히 자존심에 상처 이빠이다. 내가 짜준 페이지만 몇개고 날 탐내
    는 디자이너친구들도 있거늘… 헐…(me2mms 뭐야 정말)2009-06-22 13:25:41
  • 오늘 좀 우울하기도 한 것 같다. 아까 CSS전화 받고 울컥 눈이 뜨거워진건 조
    금 무시를 당해서이기도 하지만 자신있게 홈페이지 주소를 대면서 가서 보시
    라고 말하지 못했기 때문이다.(me2mms 본문 작성을 그지같이 해서 깨져보이는 페이지
    도 있고 카테고리 두개는 아직 CSS마무리를 깔끔하게 하지 못했다.)
    2009-06-22 14:48:53
  • psd파일에서 버튼 이미지 따는것만 2시간 넘게 만지작 거리다 짜증나서 못하겠다고 메일 보냈다. 졸지에 정말로 css, xhtml하나 다룰줄 모르는 놈이 되어버렸다.(구길대로 구긴 자존심. 시궁창에나 버려버려.)2009-06-22 23:48:1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6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