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네시에 라천 낭만다방 들으면서 미친듯이 웃어재끼고 있어.(근데 왜 눈물날라 그러지?)2009-06-12 03:56:45
  • 정신이 멍해서 해지기 직전의 사거리를 한참이고 바라보았다. 슬러쉬 XL하나를 입에 물고 차안에서 1시간동안 바라본 일몰후의 하늘과 신호등, 모퉁이 주유소에 들어온 불빛까지. 1시간짜리 사진을 머릿속에 찍어두고 왔다.2009-06-12 22:50:06
  • 차 생각이 너무 간절한데 방금 우린 차가 뜨거워서 도무지 마시고 싶지가 않다. 피곤했는지 몸이 뜨거운데 거기에 더운차는 정말 아니잖아. 홍차왕자 오렌지페코의 로망이 다시 새록새록 피어오르는 밤이다. 냉차 제대로 만들줄 아는 각시 있었음 좋겠다.(짜증나서 우려낸 차를 그냥 버렸다. 쩝. 아깝네. 근데 냉차 마시기 전엔 잠을 못들지 싶다. 카페인 금단현상은 무섭다.)2009-06-12 23:51:45
  • 타이틀곡과 앨범의 다른곡들과 도무지 매치가 안되던 아이유. 어쿠스틱 시리즈 (거짓말, 소리소리, Gee)로 실력 확인. 소속사가 베려놓는 가수인것 같다.(타이틀 Boo는 정말 gee(ㅎㄷㄷ)임. 2000년대 초반에 대충 찍어냈다가 소리도 없이 사라졌던 수 많은 댄스가수들을 다시 보는줄 알았음. 실력 확인이란것도 사실 “아직 프로듀서가 없었나봐” 정도란거지 뭐…)2009-06-13 01:45:39
    아이유 (IU) 1집 – Growing Up [통에 든 포스터 증정]
    아이유 (IU) 1집 - Growing Up [통에 든 포스터 증정]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6월 12일에서 2009년 6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