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5일 이야기

  • 노라조가 활기찬 시장바닥 같았다면 폴윤석은 마트 한 구석에 조용히 누워있는 고등어 같달까.(루시드 폴 – 고등어) 2009-12-15 16:37:53
  • 넌 밥은 잘 먹고 다니니? 어디가 아프진 않니? 괜찮니? 2009-12-15 21:58:0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2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