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2일 이야기

  • 헐… 신세경 take5에 나왔던 그 사람이구나… 우와 완전 이쁘게 잘자랐음. 꺄르륵. 요즘 제일 예쁜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보면 바로바로 신세경이라고 대답해주는중.(미소천사 신세경. 사랑해요 신세경. 와아아~) 2009-12-12 08:15:40
  • 왜긴? 사랑한다는데…(홍시맛이 나니까 홍시라고 했겠지, 이 사람아.) 2009-12-12 08:27:49
  • 떠나도 울지 말아요 그저 잠시예요 사랑은 계절처럼 그리 되풀이되죠 우리 서로 처음이 아니듯 또 다른 인연 속에 모두 맡기면 되요(이적 – 회의(懷疑)) 2009-12-12 11:49:58
  • 16.5점짜리 건들지도 못했네. 아놔… 다른애들은 다 푼거 아냐? 헐… 2009-12-12 18:05:31
  • 시험이 끝나고 빵집에 나와 앉아있다. 한국에서 빵집에 있었을때가 생각난다. 반품장을 보자니 더욱 그립다.(그립네. me2mobile) 2009-12-12 21:49:4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2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