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 난방 들어온다…(요즘 아침 저녁으로 좀 춥긴 춥지…)2009-10-02 07:27:48
  • 향수병이란건 장소가 아닌 시절에 대한, 기억에 대한 병일것입니다. 이렇게 못견디게 그 시절이, 그 장소가 그리운건 그때문일 것입니다.(기억합니다. 6년전 이때를. me2mobile)2009-10-02 14:11:25
  • 외할아버지께 전화를 드렸는데 말도 잘 못알아 들으시고 음성도 많이 힘들어보이시고 거동하시는것도 불편하신것 같다. 못뵌지도 2년이 넘는데 마음이 너무 안좋다.(그나마 할아버지는 아직 음성에 변화는 없으셔서 다행이다.)2009-10-02 20:36:1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0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