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3일 이야기

  • 묘하게 피로가 풀리지 않아서 눈도 붓고 얼굴도 붓고…2009-10-12 09:55:32
  • 아침부터 낯간지럽게 연애편지 쓰려니까 손발이 오그라든다. 아힣히히히히히히히힣ㅎ히히히히히히히히힣히히히히히히히히힣(단편작업중. 여전히 외로움.)2009-10-12 09:56:27
  • 문학이 있어서, 음악이 있어서, 그림이 있어서, 사진이 있어서, 영화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이런게 없었으면 얼마나 끔찍했을까.(고맙다.)2009-10-12 09:57:15
  • 아침으로 햇사과 두개를 먹고 나왔다. 이게 그 말로만 듣던 다이어트식단인가.(사과 맛있던데. 얌얌얌.)2009-10-12 09:58:15
  • 악. 손시려. 장갑이 필요한가.(;ㅅ; 손잡고 댕기는 애들은 이런것도 필요 없겠지.)2009-10-12 11:38:01
  • 수업 끝나자 마자 달려왔더니 교수님은 부재중.(아놔… 빨리 집에 가고 싶은데…)2009-10-12 11:38:48
  • 후… 영순위 청약통장을 깨서 학비를 마저 내야하는 상황이라니… 간만에 안.습.(정말 안구에 습기가 가득 차네…)2009-10-12 20:46:41
  • 열두시 정각. 초고 완성. 후우… 막상 쓰고나면 재미없어 보인단 말이지.(4470자. 아놔 원고지 30장도 안된단 말야?)2009-10-13 00:13:3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0월 12일에서 2009년 10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