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0일 이야기

  • 스타벅스에서 새로 나온 인스턴트 커피 블라인드 테스트를 아주 가볍게 통과해 버렸다. 맛도 향도 딱 티가 나던데 뭘.(me2mobile)2009-10-09 08:40:17
  • 바쁘고 절박한 상황인데 아이러니하게도 글 구상은 자꾸 떠오른다. 정리도 못하게 퐁퐁 솟는구나.(me2mobile)2009-10-09 12:49:41
  • 술은 자기가 마셔서 건강 베려놓고 왜 정국을 핑계삼나요. ㅉㅉㅉ2009-10-09 21:21:15
  • 뜬금없이 연애편지 작성중. 사실은 하룻밤만에 단편 하나 나오려고 하고있음.2009-10-10 00:20:34
  • 밤이 늦었어요. 여러분, 잘자요. 꿀나잇.2009-10-10 00:38:1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0월 9일에서 2009년 10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