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08

동부시각 2008년 12월 27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8년 12월 27일 이야기

즐거운 나의 하루(하는일은 다 잘되나요? 모두들 건강한가요?)2008-12-27 18:14:52 사실 식은 김치볶음밥으로 해먹고 싶었던건 모짜렐라 치즈를 잔뜩 얹어서 그라탕처럼 오븐에 구워내고 싶었는데…(그냥 치즈가루만 잔뜩 뿌려서 한번 더 팬에 돌렸음)2008-12-27 20:05:48 이...

동부시각 2008년 12월 26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8년 12월 26일 이야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해주셨습니다만… 이래뵈도 16년간 체한적 없는 무쇠위장을 가지고 있는지라… 금방 회복이 되었습니다. ㅋㅋㅋ 고생한건 그날 새벽뿐. 문자, 메신저, 댓글등 해주신분들 고마워요.(김치볶음밥 우적우적)2008-12-26 18:43:2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동부시각 2008년 12월 25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8년 12월 25일 이야기

16년만에 체했다. 이젠 소화기관도 예전같지 않은거지.. 와인마시고 체했더니 정말 죽을것 같다.(크헝.. 그래도 아직 안죽었어, 그게 어디야…)2008-12-25 04:55:12 5분 이상의 요청이 있어서 백문백답을 업데이트 하려고 합니다. 괜찮은 백문백답을 알고 계신분 있으시면...

동부시각 2008년 12월 24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8년 12월 24일 이야기

누군지도 모를 사람이 아침부터 여섯번씩이나 전화를 해서는 결국 보이스메세지로 메리크리스마스를 남기고 끊었다.(me2mms 번호도 안뜨는 이상한전화라 안받았 더만)2008-12-24 17:54:40 토론토에 가져갈 커피도 살겸 와인도 살겸 클럽마투 왔더니 사람이 빠글빠글… 걍 리쿼스토어...

동부시각 2008년 12월 23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8년 12월 23일 이야기

레몬가가의 자다깬 목소리. 메리 크리스마스(me2cast me2media minhee 다즐옹의 어플 테스트)2008-12-23 16:03:47 내일은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뭔가 좀 샤브샤브한 일이 일어났음 좋겠다. 이불크리스마스 말고..(쫌)2008-12-23 23:52:4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2월 23일의 미투데이...

동부시각 2008년 12월 23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8년 12월 23일 이야기

워.. 무슨 바람이.. 창문 깨지겠다.(그리고 얼어 죽겠다)2008-12-22 03:45:09 비천무의 로미오와 줄리엣 변주. 이건 뭐.. 초반 20분만 좋았어.(검접 (무협양축))2008-12-22 17:37:54 치폴레에서 브릿또를 얻어먹고 청년부의 계획을 이야기하고 별다방에서 벤티사이즈 커피, 그리고 꽉막힌...

동부시각 2008년 12월 20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8년 12월 20일 이야기

명랑히어로 진짜… 이번주 책이 무려 ‘에쿠니 가오리’라서 기대좀 하고 봤는데 역시나 막가는구나 ㅋㅋ 하아….(이젠 좀 보기 지친다. 그만볼까.)2008-12-20 18:42:5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2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동부시각 2008년 12월 19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8년 12월 19일 이야기

그래, 눈이 이정도는 와주고 폭설주의보로 학교가 켄슬되줘야 좀 “아, 눈이 왔나부다” 하는거지.. 이런걸 눈이라고 부르는거야.(me2mms me2photo 일년에 몇번씩 폭설주의보 나던 동네 에서 이 동네 왔더니 영 눈오는게 눈같지도 않고…)2008-12-19 14:06:05...

동부시각 2008년 12월 19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8년 12월 19일 이야기

생각해보면 옛날엔 KFC라고 안그러고 ‘켄치’라고 불렀었는데…(나가기 귀찮다)2008-12-18 19:10:43 올스타전답게 난장판이었던 100분토론2008-12-18 21:37:15 아참, 하나더. 100분토론 100분 내내 보기 좋았던 화면은 최현정 아나운서가 나오는 장면 뿐이었다.2008-12-19 01:45:4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동부시각 2008년 12월 17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8년 12월 17일 이야기

어휴, 나는 외과의사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될 팔자였나봐. 수술실로 사람들어가는것만 봐도 이렇게 눈물이 나는걸.2008-12-17 15:43:09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me2mms me2photo)2008-12-17 21:36:3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2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동부시각 2008년 12월 15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8년 12월 15일 이야기

어떤말을 해도 지금은 다 유치할것 같아 하지 않았다.(그들이 사는 세상)2008-12-15 14:52:26 그래도 꽤 근사했던 추억 일만뻘플(재밌었는데…)2008-12-15 20:34:1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2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동부시각 2008년 12월 13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8년 12월 13일 이야기

뜬금없이 일찍일어나서는 모닝커피와 듀크조단. 어허허.. 진짜 뜬금없구나.(사람이 안하던걸 하면…. 응?)2008-12-13 07:37:21 M님의 요청으로 나가기전에 인증. 마지노선이라 생각했던 셔츠가 작아서 울뻔했음. 방학하면 뇌속까지 근육으로 들어찬듯 운동을 해야겠어. 울먹. 표정이 썩소지만 시간없어...

동부시각 2008년 12월 12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8년 12월 12일 이야기

새벽 세시에 프리젠테이션 만들다 말고 “백호를 키우고 싶어” 하며 “하지만 먹이에 들어가는 돈이 장난이 아니겠지” 하며 걱정을 하고 있다.(미친거야? 백호에서 사자로 바뀌었지만 여전히 고민하고있다. 미친거야?)2008-12-11 03:00:35 설거지를 하고나서 책상으로 돌아오면...

동부시각 2008년 12월 11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8년 12월 11일 이야기

비가 온다. 정신이 멍해졌다. 내일까지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 검사받아야 하는데…(아 윗집형 또 ㅈㄹ이야??)2008-12-10 14:09:20 영향력은 없지만 연양갱은 있는 ㄹㅁㄱㄱ입니다. 픕.(녹차를 진하게 우렸쎄요)2008-12-10 17:13:14 인간의 형상을 되찾기 위해서 내일은 쪽팔림을 무릎서고 학교...

동부시각 2008년 12월 9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8년 12월 9일 이야기

제대로 치지도 못하는 기타가 없으면 왠지 허전하다. 이번에 올때 가져올껄 그랬다.(무반주의 노래를 들었더니 더 그런다. 누구 노랜지는 말 안해. 잘들었어요!)2008-12-09 02:57:22 시험은 30분 앞으로!!!(긴장타서 토할것 같아 ㅇ

동부시각 2008년 12월 8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8년 12월 8일 이야기

요즘 우결에서 마음에 드는건 딱 하나… 환희 화요비네 전통한옥집(저런집 부럽다. ;ㅅ;)2008-12-08 02:11:46 하루를 마무리하는 밀크티 한잔(따끈따끈.. 마시고 자야지..)2008-12-08 21:48:52 영화 ‘여기보다 어딘가에’에 흐르는 두가지 핵심 코드는 인디(더 나아가서는 루저)코드와 된장(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