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2008

동부시각 2008년 11월 29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8년 11월 29일 이야기

그저께 꿈에 10년전 짝사랑했던 그 친구가 나와서 (지금은 그냥 친한 친구지만) 무려 재수학원에서 자리배치도 짝지가 되어있었는데 거기서 무슨 수학여행을 가게 되어 버스 옆자리에 앉아서 어딘가를 가고 있었는데 아무튼 분위기가 좀...

동부시각 2008년 11월 28일 이야기

동부시각 2008년 11월 28일 이야기

꿈에 엄마가 자는 나를 깨우는게 너무 귀찮아서 정말로 잠에서 깨버렸다. (일어나서도 얼떨떨하다;;;) 2008-11-28 04:43:48 15cm가량 머리를 잘라 이제 남자머리가 되었습니다. 어깨넘게 길렀던 머리가 사라지니 뒷덜미가 휑한것도 같고… (어쨌든 짐승에서 다시...

2008년 11월 27일의 이야기

2008년 11월 27일의 이야기

나이가 서른이 다 되어가는데 부모님과 보드게임해서 이겼다고 좋다고 팔짝팔짝 뛴다. (어쩌면 좋니…) 2008-11-27 15:22:55 어머니와 한 시간 걷기운동, 장보기, 스시뷔페서 밥먹기를 마친후 집에 돌아왔습니다. 별거 아닌데 왜 피곤하지;; (집에만 오면...

어제의 이야기

어제의 이야기

끝없는 리젠. 목욕탕에서의 90분 사투. “때밀이”를 시전하다가 “마나가 부족합니다.”란 메세지를 들은지 십여차례. 드디어 끝났구나. (내 몸은 그 자체가 광활한 던전. 까딱하면 시체도 못찾을뻔 했다. 때밀이 숙련도 300 상승. 어찌나 때가...

어제의 이야기

어제의 이야기

토론토에 도착! 역시 샤워는 내 집에서 해야 제맛. 우왕왕 깨운하다. (이히히히. 뒷뜰에 무려 눈이 쌓여있다.) 2008-11-25 00:15:2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1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어제의 이야기

어제의 이야기

[12:31am] 레몬가게^맥북: !아리 [12:32am] i_am_ari: [☞] 바보! (!아리바보! ㅉㅉㅉㅉㅉㅉ) 2008-11-23 00:33:5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1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어제의 이야기

어제의 이야기

이런거지, 코딩을 참 잘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느날 “일 그만두면 평생 놀아도 돈걱정 없을 만큼 많은 돈을 줄게”란 제안을 받았다면, 과연 그 사람이 “그래도 나의 코딩 능력이 아까우니 오늘도 밤새 코딩하여...

어제의 이야기

어제의 이야기

서류문제가 해결되어 캐나다에 갈 수 있게 되었다. 잠시 고민했지만 다음주 Thanks giving엔 부모님을 뵙고 와야겠다. 남들은 이렇게 힘들게라도 취업을 하겠다고 나서는 판에 무능력한 백수인 내가 할 수 있는 효도라곤 얼굴...

어제의 이야기

어제의 이야기

만일의 사태에 까지 항상 준비되어있어야 한다는것을 잘 알고있음에도 언제나 나는 헛점 투성이라 종종 일을 그르치곤 한다. (me2mms 다음 학기에 들어야 할 클 래스가 너무도 빨리 마감이 되었다. 관계자에게 메일은 보내놨지만...

어제의 이야기

어제의 이야기

우주에서도 인터넷이 되는 시대가 온다면 진심으로 우주로의 이주를 고려해보고 싶습니다. (우리별로 돌아가자.) 2008-11-19 05:51:32 우리동네 편의점에서도 삼각김밥을 팔았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그래봐야 가는데만 차타고 5분이지만…) 2008-11-19 14:02:17 아 맞다… 그건 <해바라기>였지....

어제의 이야기

어제의 이야기

튀김닭이 먹고 싶어졌다. 왜 시장에서 파는, 비닐로된 봉투인데 왜 은박 같은걸로 코팅이 되어있는것에 담아주는, 후추소금에 콕콕 찍어먹는 튀김닭이 먹고싶다. (튀김옷 많이 묻힌 요즘 치킨 말고…) 2008-11-18 00:31:2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어제의 이야기

어제의 이야기

고마워요. 모두들. 🙂 (내맘… 알죠?) 2008-11-17 20:15:43 4반세기를 살고나서 내 삶을 되돌아 보고 다음 4반세기를 맞으려 했지만 그것은 꼬박 1년이 걸렸다. 그리고 오늘, 작년 오늘을 기점으로 바뀐점을 돌아보니 딱 하나가...

어제의 이야기

어제의 이야기

가방속엔 연습장 하나, 연필 두 자루, 커터칼 하나, 문제집 한 권, 그리고 CD 플레이어. 아침에 집나서며 귀에 걸친 이어폰은 저녁에 집에 들어올때까지 빠진적 없고, 잠과 낙서와 문제집 풀기로 보낸 고교...

어제의 이야기

어제의 이야기

의지의 사진정리 뒤에 불굴의 사진 업뎃이 이어지고 있다. 150장 중에 절반쯤 올렸구나. 지난 1년간 올린 사진과 같은 양이 하루 사이에 다 올라갔다. RSS로 구독하시는 분들은 오늘 폭탄 맞겠구나. 죄송한 마음...

나재은

나재은

내 카메라 생기고 첫 인물 나재은 신림9동 무르 2004.1.30

김미을

김미을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김미을이 아니야. 김마을 인사동 호떡 리어카 앞에서 2004.2.7

향태

향태

그러고보니 발렌타인 새벽 엘림+드림 연합MT 향태 2004.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