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08

어제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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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카님, 서정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우와아~(미친인연)2008-09-29 18:37:46 우렁신랑을 구하는 amulet님. 나는 하루에 두세번 차를 만들어주고 다기를 관리해줄 우렁색시가 있었으면 하고… 이런 나도 한때는 옥탑방 돼랑이를 꿈꾸었지.(우렁신랑 땡기긴 하지만… 일단은 차를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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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저녁메뉴는 참치김치찌개와 반찬, 후식으로는 센차와 양갱, 마무리는 메로나 되겠습니다.(우와~)2008-09-28 20:24:25 세상에서 담배가 사라졌으면 좋겠다.(진심으로)2008-09-28 20:55:53 그녀의 입술은 맛있어~ 입술은 맛있어~(희망사항)2008-09-28 22:02:27 탈무드에 이런 말이 있지.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낮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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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 내리는 가을저녁 Gymnopedie #1은 참 좋아라. 아참, 듀크 조단도 참 좋아라.(이맘때면 늘 생각나는 곡들)2008-09-27 17:53:1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9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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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자가 13년전 내 이상형. 일반인처럼 하니까 더 이쁘네. 근데 뭘해도 동네 누나 같지는 않은건 사실이야. 이전 학교에 다닐때, 숨어다닌것도 아닌데 사람들이 내게도 신비주의라고 했다. 난 만날사람 다 만나고 할꺼...

스마트폰, 역시 편리하다.

스마트폰, 역시 편리하다.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자. 2년전 일이다. 2년만에 들어간 한국은 참 많이 변해있었다. 무엇보다도 신기했던건 지하철이나 버스안 풍경이었다. 모두들 조그마한 기계를 들여다보며 귀에 이어폰을 꽂고 있는 모습이 너무 신기했다. DMB가 보급되기 직전에 한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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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지금 이런 시츄에이션에서도 착실하게 배가 고파지는 내 위장이 나도 참 원망스러워요. 이런 샹그리아, 울고싶다 정말로… ;ㅁ;(그래서 이 밤중에 파스타라도 삶으러 주방으로)2008-09-25 22:48:48 비내리는 세벽 세시, 멍하니 앉아있으면 눈물이 흐른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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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남 카드를 안가져와서 커피 매려워 죽겠는데 커피를 못마시고있다. 이런 환난을 대비해 충전해뒀건만…(me2mms 혈중카페인농도가 심각하게 부족헌디… 하 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2008-09-23 17:02:46 우와.. 이런 상황에서도, 아니 어젯밤에 그렇게 먹고 오늘 점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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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부시때문이라며 엉엉 울고있습니다.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2008-09-22 20:32:03 새로 들인 흰둥이 맥북을 위해 옷을 하나 장만했습니다. 아이북도 그렇고 흰둥이들은 빨강색이 잘어울리는것 같아서요. 원래 원하던건 이것이었지만… 네, 전 거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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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백신없이 데스크탑 PC를 사용했더니 그새 바이러스에 걸려서 Live mail이 스팸을 돌려대고 있었다. 이래서 윈도그는 안된단 말이지.. get a mac이다 진짜루..(못살아 정말. 백신 안깔아둔 내 잘못이기도 하지만 알약은 깔아놨었다규!)2008-09-21 22:29:40...

2006년 5월 16일의 이야기

2006년 5월 16일의 이야기

내가 유학을 하다가 처음 한국에 들어왔을적 첫날 이야기인듯. 종이더미를 정리하다가 발견했다. 재밌네. 그대로 옮겨본다. 옆사람이 제채기를 하면 나도 모르게 Bless you를 한다. 지나가다 사람을 마주치면 Excuse me를 한다. 웃기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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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 2년만에 하는 파일정리. 옛날 여자친구들의 파일이 아직도 남아있음에 놀란다. 가장 최근이래도 이미 2년이 넘은 파일들. 오래된것은 5년전 파일도 있다. 아무렇지 않게 미련없이 휴지통에 툭툭 던져넣다가 순간 소름이 돋았다.(헤어지면 남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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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 않다가도 뜬금없이 옆구리가 시려오곤 한다. 그러니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프프픕.(그래요. 여전히 외로워서 이래요.)2008-09-19 21:02:54 중국인 강사는 Hidden Markov Model에 대해서 “아.. 쟨 설명하는 능력이 0이구나” 싶을 정도로 뭐라뭐라 떠들고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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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환율이 로또구나. 나 아직도 송금 더 받아야 하는데..2008-09-16 23:24:3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9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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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굳은살은 잘라낼수록 더 단단하게 굳어갈까.(슬프네)2008-09-15 23:53:17 아끼르마끼르마끼르마끼르마끼르마끼르마찌마내~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춈 비켜져마네~ 하이하이. 스미마센네~)2008-09-16 13:33:21 두번째 친구소개인가요. 허락도 없이 괜히 우리 누나 같은 강희누나입니다. 첫만남은 제 블로그 레몬펜. 반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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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상 셋팅도 언제나 일인분만 하는 나.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me2mms)2008-09-14 17:05:45 보낸 편지함의 편지들중 90%이상이 미투에게 보낸진 편지. 인간관계도 참으로 깔끔한 나.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me2mms)2008-09-14 17:10:01 오늘 날씨가 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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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뭔가요? ‘ㅅ’ 배고파서 정줄 놨음.(유학생이 다 그렇지 뭐. 새동네라 이웃도 없고.)2008-09-13 16:50:59 현지야! 현지야!!!! 작년의 쌍콤했던 모습은 어디가고 화장이 그게 뭐니!!!!!! ;ㅁ;(안돼에에에엣!!!! 나의 현지를 돌려줘!!!!!!!)2008-09-13 22:34:08 별이 내리는 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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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집에 티푸드가 없으면 허전하고 그렇다.. 간식을 즐기는 편은 아닌데 티푸드는 있어야해.(이~상하네..)2008-09-13 02:40:31 맞는 케이스가 없는것도 까먹고 새 맥북에다가 오늘 수업 준비 다 해놨다가 정작 집을 나서면서 가방에 그냥 넣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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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게에 가서 엠북을 덜렁 들고왔습니다. 1.24GHz, 2G, 160GB HDD 사양이고 더불어 쌤쑹 레이저 뿌슝뿌슝 프린터복사기스캐너도 들고왔습니다. 세일러가 우리학교 학생이라 근 두시간을 수다떨면서 마치 자기 물건 고르듯 골라주었어요.(비싸니까 램 업글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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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한 건물 들어가서 강의실 찾고 있었네? 아하하하 ;ㅁ;(me2mms 생활의 삽질)2008-09-09 16:12:54 인도인 교수에 인도학생 26, 기타학생 3명.. 영어로 떠드는데도 뭔소린지 전혀 못알아 듣겠다.. 내 영어가 문제인거겠지.. 그래.. 내 영어가 문제인거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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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연이틀 레이린양의 맛집리스트를 따라와버렸습니다. 묘하게 전철노선이 맞아서, 게다가 왠 젊은 아낙들이 들어가 길래 따라들어갔다곤 말못해!!(me2mms me2photo 그래요 나 외로워요)2008-09-08 15:39:47 구래서… 어쩌다보니 식미투. 잘먹겠습니다아~(me2mms me2photo 식미투 팝버거)2008-09-08 15:43:36 이번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