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008

어제의 이야기

어제의 이야기

갑자기 왕가위영화가 생각나서 나도 모르게 하나 지를뻔했다. ㄲㄲㄲ(me2mms me2photo 알그지 주제에 뭘지른다고 둘곳도 없으면서)2008-08-30 21:44:2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8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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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사는 Joe의 가족과 옆집사는 CJ와 인사했습니다. 리얼흑인 들과 함께 인사하고 보니 뜬금없이 힙합소울이 생깁니다 그 려. Whatup my son!!(me2mms)2008-08-29 20:40:5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8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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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할렘에 와버렸다. ㅎㄷㄷ ;ㅁ;(me2mms me2photo)2008-08-28 20:06:07 화이트의 4집 앨범(맞나?) Dreams come true를 들으며 할렘가 어디의 여인숙에서 잠들어요. 잘자요.(me2mms)2008-08-28 23:19:38 이 학교는 인도애들이 점령한거냐? 어째 인도애들밖에 안보인 다??(me2mms)2008-08-29 15:04:34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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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님 이러지 마세효. 왜 날 죽이려드냐아아 ;ㅁ;(me2mms)2008-08-27 11:37:05 안령하세요. 허영잭 스페로우 니노 막시무스 카이져 소제 소 냐도르 슷파르타입니다.(me2mms me2photo 해적이 좀 잘어울리는듯, 피곤하고 즐거웠던 휴가의 추억)2008-08-27 11:40:4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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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녀 왔어요. 몸은 꽤 피곤해서 12시간을 내리 잤지만 아직도 피로가 다 풀리진 않았네요. 하지만 몸 건강히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여행끝)2008-08-24 09:38:0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8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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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real의 하늘은 참 Creamy하구나 (me2mms)2008-08-22 19:11:5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8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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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근깨 빼빼마른 빨강머리앤의 땅에서… 피엘님, Jerry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미친인연)2008-08-20 05:39:5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8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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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거리를 달려와 이제 절반 좀 넘게 도착했네요. 퀘백은 불어가 공용어라 저에겐 정말 별천지에요. @[email protected](헬로우라고 말하는것도 여기서는 뻘쭘하다)2008-08-18 23:10:43 오늘부터 //ㅅ// 와락 댓글 시작합니다. 어느날 부담스러운 몬스터가 와락 안겨와도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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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빨강머리 앤>의 배경인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 가게 되었습니다. 운전하고 가는거라 가는데 2일 오는데 2일 구경하는데 2일을 잡고 있습니다.(독서교실슨생님이 되었지만 왠지 단순한 생활조교가 된듯 합니다.)2008-08-17 23:17:56 (me2mms me2photo)2008-08-11 12:34:47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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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산을 바라보며 “세상 참 좋아졌어…”라고 읊조리는 저는 82년 개띠랍니다.(어머니께서 어이없다는듯 옆에서 저를 바라보셨습니다.)2008-08-16 20:12:3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8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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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뻘 되는 동생에게 제가 쓰던 다기구와 Lady Grey 100g을 선물했습니다. 차 우리는법도 시범을 보여줬는데 잘 배운건지는 모르겠네요. 이틀뒤에는 한번 시켜볼 생각입니다. 한국나이로치면 중2 여자아이인데 금방 배울것 같아요. 기분이 갑자기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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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뻗으러 갑니다. 며칠사이 뺑끼칠의 달인이 된거 같아요.(후덜덜덜덜)2008-08-13 23:58:5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8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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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무지하게 바쁜 하루였다!!(핰핰 근성으로 포스팅은 했구나)2008-08-12 23:34:44 허숙수님은 묵묵히 고기를 굽습니다. 머리로 육즙의 맛을 생각하며 굽고 있습니다. (me2mms me2photo 멋지다 대령숙수의 후손이여, 조금 만 더 기르면 오숙수를 따라잡겠구나)2008-08-12 23: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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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나무로된 창틀에 뺑끼작업중. 노가다는 즐거워. (me2mms me2photo 하지만 일하는것보다 농땡이, 먹는게 더 많다. 집안일은 다 그런거라믄서?)2008-08-11 18:54:27 약 일주일간 제가 사용할 작업실입니다. 지금은 새로운 외장하드를 포맷중이고 잠시 후에는 다즐링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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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좀 보려고 했더니 캐나다는 무슨 승마를 방송을 해주고 여자 다이빙싱크를 보여주고 막 그르네? 나도 마린보이좀 보고싶은데?(어제 메달딸때 소시노래 나왔담서? 하앜하앜)2008-08-10 21:16:41 아이폰이 벌레수정을 했다길래 낼름 업그레이드. 하지만 해외의 데이타로밍은 비싸기만하다....

레몬가게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10일

레몬가게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10일

새벽 다섯시 체험 삶의 현장 (me2mms me2photo 새벽의 잡역부)2008-08-09 18:01:36 뒷마당이랑 연결된 야외 테라스에서 외삼촌께 “노트북 하나 필요함 굽신굽신” 편지를 쓰다가 추워서 식당으로 대피했다. 분명히 시작할땐 분위기 좋은곳에 테이블 펼쳐놓고...

레몬가게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9일

레몬가게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9일

구글 엡스 뭐야.. 왜 말도 없이 smtp 포트번호를 바꾼거냐;; 괜히 한 이틀 이메일 제대로 못보냈잖아ㅁㅇㄴ러ㅐ젷ㄹ퍼ㅔㄷ전ㄹ이ㅏㅡㅈ뎊허ㅔ3ㅈ (응?)(구글 나랑 자꾸 다툴래?)2008-08-09 01:52:39 우리 현이 입니다. 이쁘죠? (me2mms me2photo 숨겨둔 딸 아 님....

레몬가게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8일

레몬가게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8일

사진좀 올리려고 했는데 오늘 왜 메일어플에서 지메일 발송서버가 접속이 안되는거지?(안그래도 미국 나서니까 아이폰 제대로 못써서 불편해 죽겠는데..)2008-08-08 00:40:16 우왕. 중국 립톤은 이렇게 생겼구나. (me2mms me2photo 가구가락의 충격은 여전하지만)2008-08-08 01:19:34 안녕하세요,...

레몬가게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7일

레몬가게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7일

뜬금없이 토론토 본가로 급 이동. 내일 아침부터는 집밥을 먹으니까 모든일이 잘 해결될꺼야.(집밥은 만사형통 하앜하앜)2008-08-07 02:16:1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8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레몬가게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6일

레몬가게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6일

뚝딱뚝딱. 홈페이지로 날아오는 미투글들에게 옷을 입혀주었다. 이제야 좀 보기 편해진듯. 신난다. 잠깐 쉬었다가 저녁에는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잘 보이도록 코드 수정에 돌입이닷.(막장코딩 후덜덜덜)2008-08-05 17:51:33 이런 막장! 왜 파이어폭스에선 자꾸 위에 공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