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08

미안해요, 나는 아무것도 믿지 못하겠어요.

미안해요, 나는 아무것도 믿지 못하겠어요.

대한민국이 난리가 났다. 이러다 계엄이라도 떨어지는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분위기가 말이 아니다. 더 말해 무엇하랴. 서울 곳곳에서 아우성과 비명으로 26일을 시작하고있다. 그런데 난 참 곤란하다. 그 무엇이 진실인지 알지 못하겠다....

배우자, 연인사이의 부정한 행위

배우자, 연인사이의 부정한 행위

이혼 소송 49% “배우자의 부정한 행위 때문” 오늘은 “부정한 행위”에 대해서 잠깐. 위의 기사에서도 나오지만 부정행위란 “배우자로서 정조 의무에 충실하지 못한 일체의 행위를 포함하는 개념”인데 난 이거 지켜져야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손자가 막장

손자가 막장

후우… 방금전에 외할아버지 생신이라 전화를 넣는데 집전화가 자꾸만 부재중이라 큰외삼촌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서 “저 영재에요! 삼촌, 할아버지 지금 같이 있어요?” 하고 말을 했다. 어쩐지 삼촌 목소리가 너무 급 할아버지 목소리화...

그 무렵 그 노래

그 무렵 그 노래

그 무렵의 노래들은 정리를 하기가 힘들다. 태그를 정리하는것도 리스트를 만드는것도… 오히려 태그가 깨끗하게 정리가 되어있고 백업도 잘 되어있어 그냥 아이튠즈에 넣기만 하면 될것 같은데도 이상하게 정리를 하지 못한다. 인코딩을 바꿀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