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08

맛보기

맛보기

그녀의 손은 짧고 뭉툭했다. 여자손으론 결코 예쁜 손이라고는 할 수 없는 손이었다. 그래도 그 작은 손으로 볼펜을 꼬옥 쥐고 노트에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쓰는것이 국민학생같기도하고 어쩐지 귀여워 보여...

정임

정임

2008.04.20 교회식당 내가 찍어줬지만 말도안된다. 사기야 사기. 돈줘. 이쁘게 찍어줬으니까.

피아노의 ☆

피아노의 ☆

2008.04.20 교회 식당에서 피아노 치는 ☆ 언젠가 씨디한장 꽉 채울꺼야. 구워줄께. ㅋㅋㅋ

원샷

원샷

하늘, 조요한, 재영, 윤진 2008.04 하늘이는 누가 찍어준건지 힘이 빡 들어가있고 재영이는 뭘 봤길래 정신줄 놓은 표정이고 윤진이는 정임이가 바보화 성공

투샷

투샷

정임, 호성, 윤진, 지원 2008.04 정임이가 여럿 바보만들었다.

갠춘안해요

갠춘안해요

로또 허영재 선생입니다. ㄲㄲㄲ 무서운 GRE.. 아주 그냥 성적이 바로 뜨더군요. 시험 종료와 함께 Verbal과 Quantitive성적을 바로 확인했습니다. 휴우… Q는 바로 만점이 뜨더군요. 한문제 실수로 틀렸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리고 V점수는… 말하기...

달인에 도전한다

달인에 도전한다

16년간 찍기로 모든 시험을 버텨오신 ‘로또’ 허영재 선생님께서 드디어 내일 GRE를 보십니다. 약 11시간 40분이 남았는데요. 휴우.. 기도가 절실합니다. 도와주세요. ㅎㄷㄷㄷ

찌질거리는건 오늘까지만

찌질거리는건 오늘까지만

평론가란 무엇인가. 쉽게 말하자면 먹고 싸는 집단이다. 그것이 물질적이든 문화적이든, 소비하고 뱉어내는 그룹이다. 연구소에 글을 올린지가 참 오래되었다. 연구소 글들은 대부분 컬럼이나 리뷰들이다. 말하자면 평론에 가깝다. 수준의 높고 낮음을 떠나...

구독자들 필독

구독자들 필독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전부터 참 궁금하던거였는데… 저의 홈페이지를 구독하시는 분들??? 설마 피드버너 구독자 14명이 모두 봇은 아니겠죠?? 혹시 이 글을 구독하신분중 lemonstore.net/rss로 구독하시는 분과 feeds.feedburner.com/lemonstore로 구독하시는 분은 전자와 후자 둘중 하나를...

바닥

바닥

작년부터 시작해서 드디어 밑바닥에 도달했나보다. 나 지금 바닥인가봐. 란 말을 굳이 하지 않아도 몸과 마음이 느끼고있다. 무언가를 아무리 해보려해도 머릿속이 텅빈듯, 순식간에 머리를 빠져나간다. 몸도 마음도 바닥까지 내려간 상태. 한달...

만우절의 추억

만우절의 추억

만우절 하면 두번의 만우절이 떠오른다. 첫번째가 고1때의 만우절인데 서울에 상경한 이후 단 한번도 권력의 맛을 보지 못하던 -__- 나는 고등학교에 입성하면서 무려 ‘반장’이라는 타이틀을 쥐게 되었다. 그딴게 뭐 별거겠냐만… 남녀합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