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서른이 다 되어가는데 부모님과 보드게임해서 이겼다고 좋다고 팔짝팔짝 뛴다.
    (어쩌면 좋니…)
    2008-11-27 15:22:55
  • 어머니와 한 시간 걷기운동, 장보기, 스시뷔페서 밥먹기를 마친후 집에 돌아왔습니다. 별거 아닌데 왜 피곤하지;;
    (집에만 오면 괜히 졸리다.)
    2008-11-27 19:52:3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1월 27일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