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06

개강을 맞이하며..

개강을 맞이하며..

여러분들의 염려와 관심덕에 저는 무사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라고 뜬금없이 뻔한 멘트 한번 날려봅니다. 뭐. 솔직히 그냥저냥 지내고 있어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학업과 성적과 미래에 대한 압박에 의해 지난 겨울방학...

리촤~드

리촤~드

맨날 찍기만해서 찍힌건 별로 없을텐데.. 그래~~서 나온게~~ 이 사진;;